특정 정책이 잘됐다 잘못됐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고... 전반적으로 국가의 의사결정 과정이 너무 가벼운 느낌입니다. 위로 갈수록 입이 무거워야 하는 이유가 분명 있는 건데 요즘 자꾸 고개를 갸웃하게 되네요
대통령 아무나하는거 아니에요.
아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않아요.~
이제 겨우 1년 지났습니다.
아직 제대로 정책을 펼쳐 보지도 못했습니다.
퇴임전에는 지지율 고공 상승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