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니티항공이 6일 서울 강남구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트리니티항공 브랜드 런칭 & 유니폼 런웨이’ 행사를 열고 새로운 브랜드 시작에 따른 비전과 새로운 사업 모델인 SSC(Selective Service Carrier)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사명 변경 이후 처음으로 열린 공식 행사로,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과 향후 서비스혁신 방향을 대내외에 처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객실승무원, 운항승무원 등 실제 임직원이 런웨이에 올라 신규 유니폼을 선보였다.
이를 위해 트리니티항공은 올해 2월부터 인천국제공항에 프리미엄 체크인 카운터를 오픈했고 순차적으로 공항 내 라운지 운영, 기내에서는 기내 엔터테인먼트(IFE), 와이파이가 가능한 기내 인터넷(IFC), 고품질의 기내식 등 고객의 기대에 부응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소노트리니티그룹의 호텔·리조트 등 호스피탈리티 인프라와 연계한 새로운 마일리지 서비스의 일환인 로열티 프로그램도 향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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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트리니티 웨이였군요.
무색무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