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연락하고 만나고 베풀고 맛 있는 것 사주면 유지될 듯 한데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으니 끊기는 것 같네요
인간관계는 사랑과 우정 둘 사이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우정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랑은 한방향으로도 가능하지만
우정은 양방향으로 이루어질 때만 성립한다는 거죠.
인간관계를 사랑처럼 일방으로 연락해서 유지하는 것도
불가능은 아니나
우정처럼 양방이 되지 않으면 유지되는 게 어렵겠구요.
근데 진짜 연락 안오네요.
내가 연락하고 만나고 베풀고 맛 있는 것 사주면 유지될 듯 한데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으니 끊기는 것 같네요
인간관계는 사랑과 우정 둘 사이인 것 같습니다.
사랑과 우정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랑은 한방향으로도 가능하지만
우정은 양방향으로 이루어질 때만 성립한다는 거죠.
인간관계를 사랑처럼 일방으로 연락해서 유지하는 것도
불가능은 아니나
우정처럼 양방이 되지 않으면 유지되는 게 어렵겠구요.
근데 진짜 연락 안오네요.
저도 요즘 그렇긴 한데, 차츰 적응했습니다.
한 때에는 왜 그럴까 고민 했는데, 나이가 찰수록 순수한 감정들 보다는 책임감이 더 커지고
순수한 만남보다는 책임감에 더욱 에너지를 쏟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카톡의 단톡방이 이유인 것 같아요. 이렇게 편한게 상대방의 안부를 물을 수 있다니...
물질적인 것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감정교류의 필요도 포함해서요.
그렇게 살아도 자기 생각보다 남들에게 엄청 베푸는 느낌까지 주지도 않고 그냥 괜찮은 사람정도로 받아들여지더라구요.
결국 대부분 연락은 점차 줄어 들다가 끊어지더군요
한쪽만 잘 한다고 해도 그 인내는 한계가 있더군요
양쪽이 같은 마음인 사람만 남더군요
그래서 나이가 들 수록 극소수로 줄어 드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서로들의 공간으로 너무 멀어졌으니까요
비슷한 환경에서 계속 같은 길을 걸으면 몰라도
과거 인간관계는 멀어지는것이 당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