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이름닉님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잼이 해외순방 중 통과시켰다고하니, 청와대에서 대책을 세운다고 앞장서시네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해 "어떻게든 그때 드러누워서 도입을 막았어야 했나, 개인적으로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금감원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드러누워 막았어야" |작성자 대한경제신문/ 최대한 사실을 적시하면서 경어체를 쓰려니 어렵네요..
대책은 대책이고 책임을 지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은데요. 가장 위에서 정책을 결정하는 관료들이 책임을 안지면 단일종목 레버리지하지 않은 국민까지 손해보면서 레버리지한 국민들과 연대책임 지는건가요? 저런걸 졸속으로 냈다는거 자체가 무능하고 구리다는 증거인데 왜 책임을 안지나요? 주식 박살, 부동산 박살, 이제 교육제도까지 박살내려고 하는거 같은데 그냥 가만히있다 가세요.
IP 115.♡.122.1
11:05
2026-08-06 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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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0.4% 고가주택자 목 잘라서 99.6% 원한 달래주려하는데 증시는 왜 그런 보여주기가 없을까요?
블루텀
IP 202.♡.5.119
11:05
2026-08-06 11: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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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해야죠.
대체공휴일이네
IP 175.♡.172.192
11:05
2026-08-06 11: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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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뭐 대책이라도 시원하게 내볼수나 있는지... 멍청이들만 있으니까 저딴 소리나 하고 있죠.
귤귤룐룐
IP 223.♡.94.65
11:07
2026-08-06 11: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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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한 주체가 할 소리는 아닌 것 같구요. 아직도 정신 못 차린 것 같네요.
진주대군
IP 58.♡.81.131
11:07
2026-08-06 11: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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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도 엉망, 문책도 엉망... 망했네요
shine7
IP 118.♡.14.187
11:08
2026-08-06 11: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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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게무능한것들이 삼전닉스 뽕 제대로 맞고 마치 코스피 9천 돌파가 지들 업적인양 했죠. 현실은 삼전닉스 실적오르는만큼 지수는 오르지도 못했고, 그마저도 잘 가던거 레버리지로 개박살. 현실은 코스피 윤썩열때 박살난거 만회 정도고, 코스닥은 더 처참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잼이 해외순방 중 통과시켰다고하니, 청와대에서 대책을 세운다고 앞장서시네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해 "어떻게든 그때 드러누워서 도입을 막았어야 했나, 개인적으로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금감원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드러누워 막았어야" |작성자 대한경제신문/ 최대한 사실을 적시하면서 경어체를 쓰려니 어렵네요..
역시 범인이군요 당원이 아니니 제발 막으세요들
운동권은 운동 말고는 무능하군요 모르는 거 훈장질 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ㅜ.ㅠ
라는군요. 참 잘했네요
무능한 것들이 고개만 빳빳하네요
도장찍은 사람이 발표자 상급자인가보죠
사태가 심각합니다
가장 위에서 정책을 결정하는 관료들이 책임을 안지면 단일종목 레버리지하지 않은 국민까지 손해보면서 레버리지한 국민들과 연대책임 지는건가요?
저런걸 졸속으로 냈다는거 자체가 무능하고 구리다는 증거인데 왜 책임을 안지나요?
주식 박살, 부동산 박살, 이제 교육제도까지 박살내려고 하는거 같은데 그냥 가만히있다 가세요.
현실은 코스피 윤썩열때 박살난거 만회 정도고, 코스닥은 더 처참
역대급 개무능한 것들이요?
비판을 하더라도 선은 좀 지키시죠.
정책실장, 실무진 급에서 했다그러면 경질했겠죠. 잼통 오더였으니 경질은 당연히 못하고, 대책만 주구장창 나오는거 같습니다.
그러니 국무회의에서도 레버리지 etf 관련 자화자찬 얘기나 하고...
어쩐지 금융위 실무진들은 다 반대했다는데 그거 묵살하고, 스트레스 테스트도 건너 뛰었다고 기사 나올때부터 예상이 되긴 했었는데....
딱히 변화는 없고 작은 늬양스의 차이도 없는걸로 보아 그대로 가겠네요
이란전쟁과 반도체호재로 주가가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라고
보고 하던데요...
9천에사 6천이 되었는데...
대책마련은 당연한거고 원인분석도 당연한건데...
상품 허가해줄땐 정말 몰랐었나요?
정책결정과 시행에 있어서 시장조사가 엉터리로 된 상태에서 레버리지 상품을 풀어놓은거죠
정책실패이고 무엇보다 실패한 정책 대응의 무능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