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크게 잘못된건가? 박주민 의원이 옳았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 서울 거주자에게는 조금 굴욕적으로 들릴 수 있는 발언이나,
서울은 지금 어떻게봐도 부자 천국이고 그럼 그런 현실을 국민들이 인정 해야죠.
그리고 인정함에 그치는게 아니라 그렇다면 이 부유층들이 비 서울에 어떤 역할을 해야하는지를 생각할 때가 온거죠.그리고 맏이의 역할은 가족을 부양하는 거고요.
세제개편의 뜻 또한 이런 곳에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합당한 이유가 저는 생각나지 않네요.
지방에 교부되는 교부금은 그러면 비서울 시민들의 세금으로 조성한 걸까요? 제가 아는 바랑 너무 달라서, 혹시나 해서 질문드려봅니다.
이미 충분히 종부세 등 국세로 피 잔뜩 뽑아서 인구소멸지역 등 지방에 계속 수혈해주고 있는데요. 장기기증까지 바라시는건가봐요..
다른 몇몇 분들처럼 박주민 못 잃어하시는거 같은데 박주민 꼭 재보궐에 나와서 맏이도시 외쳤으면 하네요. 그때가 박주민 의원의 정계은퇴일일겁니다.
광역자치단체장 자리 나서면서,
우리 지역 주민들은 돈 많고, 집안 장남 같은 입장이니까 그 돈 다른 지역에 좀 뿌려주자 이런 주장하는건...
나 절대 찍지 말라고 머리끄댕이 잡고 당기는 거랑 똑같은거죠....
정원오가 잼통픽이라는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뉴이재명인지 뭔지는 정원오가 잼통픽 아니라고 정원오 욕하고, 반대편에서는 잼통픽이라고 정원오 욕하잖아요.)
박주민 의원이 과거에 표 까먹는 발언을 많이 했던게 경선 패배로 돌아온 면도 크다 봅니다.
신안군 1인당 예산이 서울시민 1인당 예산의 10배입니다. 뭘 더 달라고 하시나요. -_-;; 적당히 하셔요.
예산이 얼마나 여유로운지.. 신안군 초등생 20명 뉴질랜드 어학연수 25일간 진행하는 판이에요.
강남구
- 재산세: 1위
- 인구: 55만 2830명
- 예산: 1조 4804억
신안군
- 인구: 4만 1545명 (2025 대비 +3300)
- 예산: 1조 211억 (1인당 2458만원)
예산만 비교할게 아니라
강남구/신안군 부동산세, 소득세 내는것도 따져보면
세수 대비 예산은 한 1000배 될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