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건가요. 임기 끝나는 시장이 일부로 그 해년도 예산을 다 써버린 경우인가요? 보통 1년 치 예산은 시의회가 다 예산 감사하고 통과시켜서 집행하는걸텐데 예산이 없어서 공무원 볼펜 한 자루 못사고 지역화폐 예산없어서 못 할 거 같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도데체 어디다 돈을 쓴건지 물론 자립도도 낮지만 너무할 정도예요...지역화폐 여민전, 전기차 보조금 쟁탈전이 치열한 도시...상가도 텅텅, 부동산 매매(신규 입주도 없음)도 뚝...큰일이에요.
그동안은 아파트 입주하면서 꾸준히 취득세라도 있었는데... 그건 이제 거의 끝났구요
도시를 만들면서 어느 정도는 자족 기반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자급자족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지 않았을 겁니다.
국비 지원을 좀 많이 받아야 할텐데 애초에 특별법에 해당내용들이 있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