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군수는 이어 "무안군은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당시 6자 협의체 공동합의사항인 3대 선결 조건의 이행과 로드맵 제시를 일관되게 요구했다"며 "군공항 이전 자체를 반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무안군민이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여건 속에서 사업이 추진돼야 한다는 최소한의 원칙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안군이 왜 군공항을 받아야 하는지 이유를 아는 분이 있나요? 군용 항공기 이착륙이 훈련 등을 포함해 1년에 9,000번이 넘게 이착륙한다는데 광주에 있어서는 안 되고 무안에는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저는 광주 군 공항 근처 상무지구에서 1년 정도 회사 생활을 해서 전투기 소음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습니다.
김 군수는 이어 "무안군은 군공항 이전과 관련해 당시 6자 협의체 공동합의사항인 3대 선결 조건의 이행과 로드맵 제시를 일관되게 요구했다"며 "군공항 이전 자체를 반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무안군민이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여건 속에서 사업이 추진돼야 한다는 최소한의 원칙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자기네들 조건 안맞으면 안하겠다는겁니다.
일처리 제대로 못하고 남악 무안에 끌려다니는 통합시장 보면 진짜 열불터집니다.
애초에 지하철 반대, 대형마트 반대, 뭐만 하면 다 반대하던 양반이라 기대조차 안합니다. 도대체 뭘 믿고 뽑아줬는지 모르겠어요.
온지역이 뭉쳐 간쓸개 다내주겠다고
해도 될까 말까 ,
호남이 미래중심 산업지로 도약할
엄청난 기회인데..
개길 사안 안개길 사안 구분도 못하고
정부와 광주에 맞서싸워
이것저것 더 얻어냈다는 생색질로
자기네임밸류 올릴 생각만 하더니..
호남쪽 토호들도 정리해야 되요.
이번 정권 임기내에 삽 못뜨면 날아갈 가능성 매우 높은데 무안은 반도체고 뭐고 당장 입맛에 안맞으면 안하겠다고하고 민형배 시장은 뭐하는지도 모르겠고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일단 차린 밥상 안뺏길려면
밥그릇에 침뭍힌 순가락 먼저 꽂아야는데
솔직히 지금 무안군은 자세한 내용은 천천히 협의하고 반도체 단지 조성에 필요한건 선 진행해야 하는 상황인데 저런 개판이라니..
임기내 삽 못떠서 날아가면 민주당이 호남에서 살아 남을 것 같은가 봅니다.
그 말은 역설적으로 정권이 압박해서 전라도로 내려간다는 소리이고 경쟁력이 없다는 말인데요?
경쟁력이 있는 곳이면 가지말라고 해도 시장논리로 갈텐데요?
반대죠.
그동안 호남이 불이익을 받아온 논리에 의해서 다시 불이익 받을거라는 의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