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난 걱정했는데 대반전…'햇볕 쨍할수록' 아이러니 / JTBC 뉴스룸 <총1분57초> 전력예비율이 20~10%로 여유로운 상황. 태양광이 원자력보다 전기 생산량이 더 많았다고 하니 믿기지가 않네요.
대단 합니다....
핵발전소 터지는 대재앙을 겪은 후 자투리 땅 마다 풍력발전기 박아놨더니
나중에는 핵발전소를 없애도 자급자족이 되더라구요 ㅎㅎ
도움도 안되는 태양광을 혈세 뿌려가며, 진행한다고 정쟁의 도구 였습니다.
이럴때는 아무 말도 없긴하네요.
에너지 예비율 빵빵해, 발전소 안지어도 돼, 그만큼 아껴지는 나랏돈만 해도 얼마나 될지...
진정한 탈원전이 됐습니다.
밤에도 전기를 아낄 수 있는 극강의 시스템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