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민주당을 같이 비판 하는 글은 잘 보지 못해서 그러는데 같이 공격한다면 국힘이거나 극우세력이 맞습니다. 그런데 혹시 민주당 특정 세력에 대한 비판을 민주당에 대한 공격으로 오인하신거 아니겠지요?
보호대
IP 112.♡.141.74
09:24
2026-08-06 09: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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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 민주당 전통의 지지층 친노 친문 친명으로 이어진 사람들에게, 국짐망하고 뉴재명 탈을쓰고 넘어와서, 민주당 전통을 희롱하는 세력에게 맞서는 곳입니다.
매카닉
IP 14.♡.43.208
09:26
2026-08-06 09: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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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세력이 유입되면서 게시판 성향이 많이 바뀌었지요. 서로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고 할수는 있을것 같지만, 비판을 하면 욕을 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고 거기에 대응하다보면 점점 분란이 커지지요. 이게 작전세력인지 진짜지지층인지 혼란스러울 때도 있기는 합니다. 어제 어떤분 올리신것 처럼 전체 클리앙을 조롱하는 글들도 있어서 운영진들도 빠른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주나파
IP 61.♡.170.150
09:30
2026-08-06 09: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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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과 공격은 구분해야 합니다.
훌륭한 지도자와 권력자는 자신을 비판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입니다. 조선시대에 상소가 왜 있었을까요? 비판을 포함한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기 위함입니다.
주변에 자기 좋은 말만 하는 아첨꾼들이 모이기 시작하면 권력은 부패하고 망가집니다. 뭐 천조국만 봐도 잘 알수 있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모든 정책을 100%잘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일부 정책에 대해서는 비판을 할 수도 있죠.
비판과 공격/비난은 다릅니다. 건전한 비판에 대해서도 반명이나 국힘이니라고 몰아가는 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비판이 수용되야죠 없는건덕지 잡아서 끌고 내리는것도 아닌데
내란당처럼 우리편은 내란을 저질러도 지켜줘야됩니까?
기조가 잘못되있는것 같고 우려가 현실화되기 시작하면 성토가 나오는게 상식적인 수순아닌가요?
못본눈을 떠가면서 옹호해준다면 엇나가기 마련이죠
비난이 과열됬다는말에는 저도 반성하게되는데
민주주의가 민중에게 한 표의 목소리를 선물해줬다면 잘 사용해야죠
정치인을 같은편(?) 이라는 카테고리로 넣어놓고 비판을 무마하려는 모습은
같은 국민으로써 한 표에대한 책임을 제대로 지지 못하고있는것처럼 보여집니다.
다양하죠...
그게 불가능하다면 둘 중 하나 입니다.
1. 내가 논리적으로 글을 쓰지 못하는 경우,
2. 상대의 논리가 맞을 경우.
거기선 이런 사고방식이 주류이고 공감을 참 잘해줄텐데요
이것도 뉴노멀이 될까 두렵습니다.
정치글이란 이야기죠.
같이 공격한다면 국힘이거나 극우세력이 맞습니다.
그런데 혹시 민주당 특정 세력에 대한 비판을 민주당에 대한 공격으로 오인하신거 아니겠지요?
훌륭한 지도자와 권력자는 자신을 비판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입니다.
조선시대에 상소가 왜 있었을까요? 비판을 포함한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이기 위함입니다.
주변에 자기 좋은 말만 하는 아첨꾼들이 모이기 시작하면 권력은 부패하고 망가집니다.
뭐 천조국만 봐도 잘 알수 있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모든 정책을 100%잘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일부 정책에 대해서는 비판을 할 수도 있죠.
비판과 공격/비난은 다릅니다.
건전한 비판에 대해서도 반명이나 국힘이니라고 몰아가는 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딴x처럼 많은 비판 글이 올라오더군요.
나름 열심히 선거 운동 하는거 같으니까
그려려니 하려구요.
비난과 분열로 정권 넘겨주면 결국 민주진영 전체의 패배가 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