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는 좋아합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미쳐있었고 (와싸다 등) 나이 먹고 직장 생활, 육아 등으로 잊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제는 취미가 필요하신 시기(라고 쓰고 그냥 하고 싶어서)에 와서 요즘 다시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나마 예전에 사용하던 스피커,LP (조단 엔트리 xl....) 등이 있어서 엠프 만 알아보자 하고 보고 있는데...
와 차이파이 좋네요? Aiyima 쪽 이번에 출시한 프리엠프, 모노 파워엠프 가격 보자니... 할부좀 지르면 가능하겠네?
라는 계산이 들면서 아.. 이걸 어떻게 세팅을 할지 기분 좋은 생각(와이프는 날 줄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애용하는 사이트들은 바뀌었지만, 오디오 + AV는 꾸준히 손놓지 않았었고..
최근 몇년동안에 HiFi에 엄청 힘을 쏟았었네요..ㅎㅎ (부질없는 돈 ㅈㄹ.... / 그래도 궁금하니까... ㅋ)
게시판에는 들어가본지 오래되었는데..
그래도 최근 몇년동안 오랫만에 와싸다에서 고가의 HiFi 기기들을 여러번 구입했었습니다. ㅎㅎ
최대한 안 좋아하려고 노력하고 관심 없고 있습니다 -_-);;
윗 분 말씀대로 상방도 없고, 하다보면 집까지 개조해야 하는 분야라..
잘못 발을 헛디뎌서 근처라도 안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기기들은 처분하고 미니오디오 세트와 블루투스 스피커로 생활중입니다.ㅎ
뭐든 다 때가 있는것 같습니다.....
만족이란게 없더군요. 그래서 더 무섭더라는...
아버지 유품이 있는데 어디서 정리하면 좋을까요?
전에 듣기로 한 오천쯤 가는 스피커랑
각종 앰프, 진공관 포함, 턴테이블등
LP 는 국내외 한 천장 되는것 같구요
저나 동생이나 이쪽을 모르니까 난감하네요
얼마전부터 zishan (지산) 제품으로 DAC 다 맞춰버렸습니다.
플래그쉽 DAC칩인데 이 가격이 나올수가 없을텐데 나오는거 봐서는
차이파이가 무섭더라구요
앰프,DAC 는 차이파이로 가시면 매우 훌륭한 가성비 오디오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