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평달급여를 받을때 세전급여는 833만원입니다
실효세율등은 바로 눈에보이는대신 실수령등을 내밀면 *12 를 해야하는데 10진수기반의 *10을 곱하게되는 우를 범하게되는걸 노리는경우가 많지요.
650만원을 적어놓으면 실제는 7800인데
650*10으로 1억받아서 6500밖에 안남네? 라고 착각하게만드는거죠.
물론 그걸노린게아니라 정말로 세전월급이 천만원인거로 생각하는경우가 있긴한데
- ex 월 천만원 받아서 650만원만 남네?
그런경우는 답이없습니다.
이때부턴 소득공제도 사실 체감액이 훅줄어들어서 큰 실효성이 없어서..
저연봉일때야 소득공제 받으면 과세구간이 훅훅줄어드니 실효성이 크게 느껴지더라두요
전 미혼이라 인적공제도 없고 세액공제 받을만한 거리도 없어서 (월세살지도 않고..) 별로 깎을게 없더라구요
돈 열심히 모으는중이라 신카 소득공제 최소한도도 못넘기고 있네요 ㅋㅋ
작년 연말정산 결과보니 실효세율이 24%인가 찍혔던데 훈장처럼 생각하고 살고있습니다
사회초년생때는 월세도 살고 이런저런 세액공제가 많아서 4% 미만이였던거로 기억하네요
그렇게까지 높지 않습니다 ㅋㅋ 공제 받을게 없어요 특히 미혼 자가거주자들은요..
아닙니다 안괜찮지는 않습니다 ㅎㅎ 걱정해주시는건 감사하지만 자랑스럽긴 해요
다만 저소득자 중 면세자가 너무 많은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억 초반 받을때 나라에서 해주는 기본공제 받으니
실효세율 14%찍혔습니다.
1억초반에 24%면.. 4대보험 합치신건가요?
그리고 미혼 자가 거주자면 받을거 많아요.
가구로 되는 공제는 받자나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근소세 공제 못 받는 대상은
맞벌이 입니다.
그정돈 알죠~ 1억일때랑 1억 5천일때, 또 거기서 2억 갔을때 연봉은 많이 오른거같은데 체감상 돈이 크게 오르진 않는다는 얘기를 하는겁니다. 당연히 그때는 과세구간이 높아져서 그런거구요 ㅎㅎ;; 애초에 저내용을 모르고서 실효세율 얘기를 어떻게 하나요.. 사람을 너무 바보로아시네요 ㅠㅠ;;
기부든 뭐든 추가 부담은 자의로 하는겁니다.
세금구조가 불합리하면 의견을 내는게 당연한겁니다
살기 힘들어지네요 ㅠ
지금처럼 편리한 정책도구로 이용하는 선례를 만들면 안됩니다.
'복지' 라거나 '조세형평성'이라는 사탕발림에 넘어가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정치인들은 증세 도구를 더 쉽게 사용하기 시작하고 정작 내가 세금을 더 내게 될 때는 이미 늦어요.
그거 받으려면 사실상 세후월급이 1억2천이기에
연봉은 한 1억7천정도 되어야 받을 수 있는 금액입니다.
이에 해당하는 직군은 희소한 편이죠...
탑티어(AI, 클라우드, 대규모트래픽) 개발자, 개원의사, 대형로펌변호사, 대형회계법인회계사, 변리사팀장급,
메인트레이더, PF트레이더, 외국계 금융컨설팅 팀장, 미국베이스 외국계기업 경력직, 대기업 임원, 업체ceo급 등...
상위 1%급 인원에만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차라리 부부가 실수령 월 500으로 연봉 7~8000만원 달성하는게 더 쉽죠....
손해사정사나 부동산중계사 정도가 현실적으로 가능해 보이고요...
지금 얘기나오는 건보료 인상시 금액입니다
2027년부터라고 정정합니다 네네
그리고 8800 이상부터 확뛰기 시작하면서 올라갈 수록 무지 막지합니다.
세금이 적다고요? 엄청 납니다.
소득세의 문제는 각종공제로인해서 저소득자가 안내고 고소득자가 불합리할정도로 누진되는구조로 인해 이상해진거지 3억언저리까지는 한국이 전반적으로 실효세율이 낮아요
8800부터 확 안 뛰어요..
원징 1억 2천 나라에서 해주는 기본공제만
받아도 실효세율 14% 입니다.
온몸비틀기 하면 0원 내고요.
회사에 2억 넘어도 온몸 비틀기로 0원
내는분 꽤 있습니다.
부모님 부양가족 넣고 병원비 가져오고 , 자식 둘 대학생, IRP 정도만 해도 0원에 도전가능하더군여
나라에서 기본으로해주는
4대보험료 공제와 진짜 기본공제라고 써있는거요.
부양가족 0명이고, 카드 현금 영수증 합산 3천 썼을때
14% 나왔어요.
3억쯤부터는 건보료가 월1억이상 까지도 계속 동일요율로 뜯다보니 타국대비 역전구간이 나오기시작하긴한데 이건 소득세가 아니죠
IRP만 해도 세액공제 100만원이예요.
세금만 100만원 까준다고요. ㅎㅎ
세액공제와 소득공제 차이는 아시죠?
공제 다 제하고 남은 소득에서 세금 매깁니다.
8800만원에서부터 세율이 달라지니까 착각하는사람들이 많은데
8801만원 과 8799만원 세금 차이 거의 없습니다.
갑자기 확뛰는 구간은 없습니다. 설명이 복잡한데 이글 복사해서 AI에게 물어보세요.
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mi=6594&cntntsId=7873
일단 세율표 드리고요.
국가 통계로 원징 1억1천 실효세율 평균 11%인거
말씀드리고요…모든 사람들이 온몸 비트나봅니다.
제가 당시 남보다 30%는 더 냈네요..
이거 빨리 올려야합니다. 비율조정을 하던가요.
누가 우리나라 세금이 싸다고 하나요.
한국이 동급 선진국 국가중에 원체 세금을 덜걷었어요. 그래서 가처분소득이 높았구요
근소세가 안 싸요?
부동산은 기본 44%에서 3주택 88% 소득세 냅니다.
미국 주식 소득세도 20% 넘어요.
종합소득세도 단일세율 하려면 14%부터 시작합니다.
그것도 연2000만원 넘으면 단일세율도 안 되요
1억이 10%도 안 되는 소득세 내는게
안 싸요?
최소 2억까지는 정말 싸고,
5억까지도 다른 소득세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죠.
냉정하게 우리나라 소득세가 높은건 아닙니다
근데 면세자가 너무 많죠 ㅋㅋ 전체적으로 다 올린다면 소득세 증세 찬성합니다
그러나 oecd 평균은 적은 소득에도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세를 부과하나, 한국은 면제자 비율이 높고 적은 소득에 상대적으로 더 낮은 소득세를 부과하기 때문에 고소득자에게 상대적 불만이 높을수 밖에 없죠.
- 그러면 저소득자의 소득세 비율을 올리면 되느냐?는 본인 철학에 따라 달라지겠죠.
근데 다른 나라 준조세 (연금과 의료보험)
우리나라 두배는 내야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