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팔이하며 실세놀이하는 무리들
이들은 이재명을 위한다며 끊임없이 내부를 갈라치고
경쟁상대를 적으로 규정하고 당을 분열시켜 왔습니다
이재명 이름팔아 하는 호가호위 정치 실세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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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들어보니 다 맞는 말이네요.
이 인터뷰 이후, 당시 최고위원 여론조사 1위였던 정봉주 후보는 탈락하고,
결국 김민석이 최고위원 1위를 탈환하며, 이재명 당대표와 원팀이 되죠.
저게 역사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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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최고위원 김민석, 한준호, 이언주.
정봉주 후보의 말을 새삼스럽게 다시 듣게 되는 어제오늘입니다.
예전에 남경필 찍자던 이낙연계 *파* 들이 주로 정봉주를 쉴드 치던데, 설마ᆢ 아니시겠지요ᆢ
거의 모든 글들이 대통령과 그 주위 사람 까는 글만 있고
대단하십니다. 다른 분들은 그래도 한 타임씩은 쉬어 가시던데, 특정 목적이 있는건지 정말이지 대단하십니다.
하루에 정치성 게시글 3개 이상씩 쓰는 분이 몇몇분 보이던데요. 단순한 비판이 아닌 혐오까지 조장하고 있더군요. 특정 세력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입니다.
말은 극명 친명
이게 명팔이죠 ㅋㅋㅋ
지금보니 세명 모두 주옥같은 인물이네요.
정봉주를 쳐 내기위해, 이재명원팀을 만들기 위해, 갈라치기를 하고 있었던 걸로 보이네요.
얼마나 커버를 잘 했으면, 저 포함해서 모두가 속았을까요?
정봉주만 정확히 보고 있었네요. 봉주형 미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