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차기" 망언한 국힘 의원들, 경향신문 "천박한 언동, 국회 차원 징계 논의해야"
58분 전
[아침신문 솎아보기]
서범수·진종오 의원, 폭력 피해 희화화 발언
한겨레
"최소한의 인권감수성마저 저버려, 일벌백계해야" 질타
조선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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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 내일 서범수·진종오 징계 요청 제소서 제출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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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부산 돌려차기...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내일 오전 11시 당 윤리위원회에 징계를 요청하는 제소서를 제출합니다. 채널A가 확보한 제소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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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돌려차기 발언' 서범수 징계 시사... 쇄신 동력 빠지는 '대안과미래'
14시간 전
교육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왼쪽은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뉴스1 국민의힘 쇄신파 의원 모임 '대안과미래'가...참여한 서범수 의원도 '돌려차기 발언'으로 당 차원의 징계가 예고됐기 때문이다. 장동혁 대표는 5일 서 의원의 발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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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괜찮다는데...
국짐당...윤리위가...
가만히...있지...않을거라는요??
국짐당...
내부분열...
이슈로....
자리...잡을것...같다는요..??
괜찮다고....
끝나는...일이...아니라는....요??
국짐당....
내부에서...
돌려차기....이슈.....
계속....
언급될거라는...요...
저런 경솔한 발언 어떻게하믄걸까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