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3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포인트입니다. ARS(RDD) 무선전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8%입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9292&inflow=N
여조에서도 조금씩 바뀌고 있는것 같네요.
이번 조사는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103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0%포인트입니다. ARS(RDD) 무선전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8%입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9292&inflow=N
여조에서도 조금씩 바뀌고 있는것 같네요.
더블 스코어로 시작했는데
역시 민주당 지지층은 스마트 합니다
언론에서 빨아주는 사람은 민주당에 해가 될 사람이라네여
참 갓끈 가볍더라 구요 ㅋㅋ
하필 그 시기라는게 참 걸립니다
뚜껑 열어보면 알겠죠.
이재명 정부에서 영입한 보수층 인사들로 인해 유입된 보수 지지자들 마저도 정청래를 지지한다는것이니 뭔가 고무적이네요
여론조사도 적극적으로 임해야 겠네요 권리당원 투표가 워낙 박빙이라
30프로인 여론조사에서 결판날듯 해요
뉴이재명이나 개딸등의 세력들이 대거 권당에 가입했다기 보면 될까요?
민새가 여조 우세할땐 풍악을 울리더니...
둘다 친명이라면 반기는 분위기여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어떻게든 대통령 힘 빼려는 사람들이 이전 전당대회에 끼어든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잘못된 길을 가려하면 말려야 하는 게
제대로 된 좋아하는 태도입니다
선명하고, 당당하고, 의리있는 사람
전당대회 여론조사는...
김민석 의원이 유리하든, 정청래 의원이 유리하든,
그냥 어느정도는 적당히 걸러서 보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선관위가 깐깐하게 감시하는 공식선거가 아니라 정당의 축제 같은거라...
공개여론조사도 그리 믿을만하지가 못한 것 같더군요.
특히나 중앙위원 몇명 오갈 때마다 조직표 몇백~몇천은 오갈텐데... 여론조사 추세로 판단해 보기도 애매하고요.
조사기관마다 차이가 매우 크고, 다들 자기 유리한 결과만 들고 오는건 이유가 다 있는거죠...
이미 발표된 지역 비교하면 뭐가 그나마 정확한지
알겠네요
여전히 김민석이 1등인 여조들도 있지만 정청래가 1등인 여조들도 하나둘씩 생기고 있다는 점에서 추세를 말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