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를 찾아 연설하면서 "(이란과) 합의를 하고 싶다. 사람들을 죽이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상황에 따라 이란을 공격할 수 있음을 시사하면서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규모의 공격을 준비하다가 취소했다는 주장을 반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관련해 진척되고 있는 이란과 오만 사이의 협의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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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 들었나요?
이러고 또 다 때려 부술거야 하겠죠 ㅋㅋ
미사일 재고 조금 채워지면 다시 시작~
미사일도 총알도 떨어진 미국이 어떤 대처를 할 수 있을지...
상호방위조약떄문에 미국이 침공당하면 바로 참전입니다.
그런 일 없기를 바래야죠. (물론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