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 만들어서 주요인사에게 자리나눠주겠다. 는 말을 실명을 거론하면서 하다니.
이거 대놓고 계파정치 아닌가요 ㅋㅋㅋ
아니 그리고. 국회의원 영향력이 당원들보다 없으니 자기에게 줄선 국회의원 많지만 상관없다니.
그리고 신천지 설명도 말이 안되고.
원래 나올 생각 없었지만 어쩔 수 없이 나왔다는둥.
거의 모든 말이 진실성이 없네요.
위원회 만들어서 주요인사에게 자리나눠주겠다. 는 말을 실명을 거론하면서 하다니.
이거 대놓고 계파정치 아닌가요 ㅋㅋㅋ
아니 그리고. 국회의원 영향력이 당원들보다 없으니 자기에게 줄선 국회의원 많지만 상관없다니.
그리고 신천지 설명도 말이 안되고.
원래 나올 생각 없었지만 어쩔 수 없이 나왔다는둥.
거의 모든 말이 진실성이 없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
아직 본인의 권리도 아닌데, 박뿜계 같은 사람들을 밀고 있다고는게 참 어이가 없네요.
이런 말도 하는 사람인데 오죽하겠습니까...
심지어 뭔 말하는지 전달도 잘 안되고
잘 그려지지도 않고요
지루해요
오얏 나무 아래 대놓고 갓끈 고쳐 매네요
차암 대단 하십니다
그래서 총리실에 사람들을 그렇게 불렀나...
독심술이라도 해야 하나요?
검찰개혁하겠다고 충성맹세했던 윤석열도 어떻게 사전 필터링 가능한가요?
윤석열이나 이재명이나 김민석이나 가 같은 부류라고 생각합니다. 하나 다를꺼 없죠.
기레기와 그분들이 옹호하는거 보고 감이 왔네요
민주당이 이해찬 시절 이전으로 돌아갈것 같아요.
본인 좋아하고 잘하는 계획 짜는 일 계속 하면서 참모 역할 하셨으면 합니다. 리더로는 안 맞는 사람이니까.
그리고 놀랍게도.. 이 글에는 제가 메모한 사람들이 없어요.
당대표로서의 비전도 확실히 느낄 수 있었구요.
각자 그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을 직관적으로 떠올려서 자기 의견을 말한 것 뿐인데
이걸 계파정치라고 말한다구요?
김경수, 박범계가 김민석 계파라고 말할 수 있나 싶군요.
김민석이 싫으신 건 알겠는데 모함도 적당히 하셔야 억지로 안느껴집니다.
또 하나 계파 정치라는게 아무렇게나 갖다 붙이면 되는 주홍글씨라도 되는 걸까요?
오히려 지금 더 강한 계파색을 드러내고 있는 건 정청래쪽 아니던가요?
조선 시대 부터 당파 싸움을 해온 역사가 있는 나라이기에
계파 정치란 단어 자체에 부정적 의미가 크지만
계파 정치란 건 정당 정치에서 필수불가결한 겁니다.
계파정치를 비판하려면 계파정치 자체가 아니라 그 계파가 추구하는 내용과 방법을 비판하는게 낫지 않을싸 싶네요.
개인적으로 정청래파가 추구하는 건 도대체 무언지가 궁금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