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부산시당, ‘정이한 조력’ 시의원 윤리위에…‘한동훈 지지’도 신고접수
11시간 전
국민의힘 부산시당이 6·3 부산시장 선거에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였던
정이한 씨를 도왔다는 의혹에 휩싸인
자당의 A 시의회 의원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해 조사할 것으로 5일 확인됐다.
이성권 시당위원장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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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는 별도로
“A 의원이 지난달 유튜브 방송 등에서
무소속 한동훈(부산 북갑) 의원을 지지하는 방송을
지속적으로 일삼아 해당행위를 했다”는
취지의 신고서도 시당에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A 의원은 한 지역 언론의 유튜브 방송에서 “어쩌면 광역의원 최초로 징계를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된다”면서도 “한동훈이 보수 진영에서 후배에 귀감이 될 수 있는 목소리를 내주는 분이고, 동의되는 부분이 많다. 한동훈이라는 메신저를 편 드는 게 아닌, 그 메시지 중 공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설파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의원이 언제 복당할 것 같냐는 물음에는
“오늘 복당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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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표의....
장기집권은...확정적...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