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온 이들이
잇단 부적절 언행으로 공분을 사면서
활동에도 제약이 불가피해졌다.
대안과미래에서 활동해 온
친한(친한동훈)계 서범수(재선·울산 울주) 의원과
진종오(비례대표) 의원은
5일 중앙당윤리위원회에 징계안이 접수됐다.
전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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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한번” “저는 발보다 손”[횡설수설/김준일]
8시간 전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와 함께 만든 자리였다.
두 사람이 도착하기 전
먼저 자리를 잡은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맞은편에 앉은 진종오 의원에게 뜬금없이
“돌려차기 한번 하죠?”라는 말을 건넸다.
이에 사격 국가대표 출신인 진 의원은
“저는 발보다 손을 잘 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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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장대표....세력들의..
파워가....강력해질거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