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한 죄로 다시 못하게 육사를 해사 공사랑 통합한다면
쿠데타 하지 않은 해군 공군은 무슨죄로 육사랑 통합되는거죠?
국직부대들 육군대신 해공군에 배당하고
3사관, 간부사관 학사장교 rotc등 육군내 비육사출신들에 힘실어주는게 더 맞지않나요?
통합군 육성요? 그래서 만든 합동군사대학 있는데요?
막말로 박근혜 해경해체랑 뭐가 다릅니까
정부정책이니 숙고하고 진행했을거라는데
전정권들에서 실패한 부동산정책 재탕,단일종목레버리지, 연기금개입등은 숙고하고 진행안했나봅니다?
3사관학교도 있으니 그런식으로 다른거 만들수도있고
저건 솔직히 아무도 핵심 의제로 생각을 안하고 있었는데 너무 열심히 진행해서 신기하져
따로 있는 것도 이상할 수도 있죠..
그냥 우리와 달리 OCS 같은 타 입직경로로도 별을 많이 달 뿐...
미육군-웨스트포인트
미해군-아나폴리스
미공군-콜로라도 스프링스 있고
해양국이라 해안경비대,상선단사관학교도 있는데요?
미군은 사관학교말고도 학사,간부사관,rotc등 사관학교와 다른경로로 들어가도 별달수있어서 사관학교의 영향력이 덜한거죠
따로있을이유가 없다고 합치는건 더 이상한거죠
해공군이 잘못한것도 아닌데
인도 일본 케나다?
이미 존재하는거 합칠거면 납득시킬 논리를 가져와서 설득하고 합쳐야지
따로있을 이유가 없으니 합친다 합치는거 반대할이유가 있냐? 이게 말이됩니까
한국군급으로 규모있는 나라
특히 해공군처럼 기술군에선 전문적육성이 중요한데요
굳이 합칠이유가 뭐냐고요
합칠이유가 절대적인것도 아닌데 무조건 찬성하는것도 이상하죠
본인주장 반박도 못하시는데
제가할말인데요 ㅎㅎ
게다가 어느 군 사관학교라도 1-2학년 때는 군사 교양을 배우지 각군 전문 과정을 하지 않습니다. 일반대 학부과정하고 비슷하죠.
오히려 이게 그렇게까지 반대할 일인가? 생각이 듭니다.
육사만 없앨 수 없으니 통합 사관학교로 해보자는 거구요.
거기다 학령인구 감소로 인적자원 확보도 쉽지 않으니 더 유연하게 해보자는 취지도 있죠.
이번 쿠데타도 결국 비육사출신들이 제대로 동조안했던건데
쿠데타 재발 막으려면 통합이 아니라 비육사출신들 키우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해군은 바다 인근. 공군은 활주로 인근에서 교육해야죠.
사관학교는 군 장성 양성이 목적이고
연금은 안정적 노후 보장이 목적인데
요새 많은 것이 정치수단화 되고 있어서 아쉽습니다
해사생도도 마찬가지로 1-2학년때 배타는게 아니고 실제 본격적으로 배타는 거는 졸업하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니 무슨 미국이나 러시아 쯤 되어서 배타고 비행기 타려면 천키로 이상 가야 되는 거도 아니고 정 멀면 실습 때 헬기 태워서 보내면 됩니다. 실제 비행이나 해상 실습도 몇번 하지도 않는데요.
헬기 비싸다는 말씀은 마세요. 우리나 헬기 많고 우리나라 경제사정에 사관생도 헬기 못 태울 정도 아닙니다.
사관학교를 정치 문제화 한 거는 육사출신들한 테 책임을 물으세요. 정치권은 내란 사건이 있었으니 그에 대해서 피드백을 하는 거 뿐입니다. 정치를 책임으로 돌리지 마세요.
조종병과가 아니더라도 인근에서 눈으로 보고 분위기를 익히고 이미지를 그리며 훈련해야죠. 눈으로 보고 현장에서 배우는 게 많은 것을 뱌울 수 있지, 교과서로 주입식으로 교실에서만 배우면 진정한 교육이 이뤄지겠습니까
막상 비행기는 타지도 않고 근처에 가보지도 않는데요. 배도 마찬가지구요.
해사 생도가 항구에서 접안 작업하고 하나요?
필요하면 가면됩니다. 대전 자운대라 치면 헬기로 이동하면 웬만한 군비행장 군항 1시간 이내로 이동 가능합니다.
아니 왜 그래야 하나요?
명분도 삼사 통합명분치고는 이상하잖아요 육군이 쿠데타 했으니 육해공을 합치겠다???
육해공 합치면 쿠데타 방지랑 뭔 관련이에요?
오히려 육지에 정교한 시뮬레이터로 실습장소를 만들면 산학 협동 기술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겁니다.
공군도 뭐 이미 시뮬레이터 쪽은 해군보다 더 정교하니 마찬가지겠구요.
그간 쿠데타가 왜 육군내에서만 일어났을까요?
해군 공군 군장비를 움직이려면 사전에 많은 절차가 필요하고 은폐하려면 정말 많은 은폐 작업을 해야 하는데 그게 군체계상 불가능합니다. 그거 하다 사전에 발각될 가능성이 100%라고 장담합니다. 그래서 안됩니다.
그나마 육군 장비는 그나마 어찌 움직이기는 하겠지만 결국 이번에도 걸렸죠. 그래서 은밀하게 움직이기가 가장 쉬운 육군 특수부대 병력을 동원하는 거구요.
육사가 쿠데타를 했으니 제재를 하겠다 여기까지는 납득합니다 근데 삼사 통합은 대체 여기서 왜 나오냐구요..
분산이나 축소가 아니라 왜 통합인건지 잘 모르겠네요
오죽 갖다댈게 없으면 쿠테타를 이유로 내밉니까?
윤석열 내란했으니 그리고 그 조력자에 서울대 출신이 많으니 다른 국립대와 통합하란 논리와 같습니다
이롭습니다
학령인구감소, 통합이 필요한 미래 환경 등등 계기가 될 만한 이유는 있다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반대쪽은 대개 전통 집착 세력들이라 순수성에 살짝 갸우뚱 ㄷㄷㄷㄷ
그러니까 전문성이냐 미래 대비냐 인데 닭 달걀 같기도 하고... 어렵네요
민간 출신 국방부 장관이 임기 초기에 밀어붙이는 사안이라 충분한 숙의와 상황파악 없이 진행된 것 같습니다
해군이랑 공군은 뭘 했다구요
통합? 뭘 얻을려고.. 쿠테타 모르는거 아닙니다. 근데. 그이유로 통합? 얻는건 쿠테타 명분? 잃는건요? 답을 정해놓고 움직이나.. 당췌 어떤 실효익이 있어서 통합하는건가요
그것도 해군이나 공군보다 육군이 적합하구요.
쿠테타를 방지하려면 제도로 제한해야지
3군 특히 해군에 필수적인 바다가 없는 대전에 몰아넣기는 군 전투력을 크게 저하하는 행위입니다.
인구 문제 때문에 병력까지 감소 되는 마당에 쿠테타가 아니어도 우리나라처럼 국토도 비교적 작은 나라에서 통합하면 이점도 많다고 보는데요?
그럼 해양 훈련하는데 산에서 하겠습니까?
인구 감소에 따른 운영의 효율성, 우리나라는 국토도 작고 이유는 많은데요?
오히려 국토가 작으니까 서로 서로 각자의 군에 맞는 위치에서 교육하는게 효율적인거 아닌가요?
그니까 그 많은 이유가 대체 무엇이냐니까요
이유가 많다 이게 아니라 그 이유는 무엇인지 정확하게 이야기 해달라는겁니다
국토가 작고 3면이 바다이고 사실상 섬나라이고 그러면 모여서 하는게 효율적이라 판단했겠죠
더해서 인구 감소로 병력 문제까지 생기는 마당에 발빠르게 통합 준비하는게 뭐가 문제죠?
이유를 대는데 이유를 뭐냐고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그냥 의견이 다르다고 하시면 되죠
그 이점이 뭐냐고 해서 이점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게 뭐냐면 대화가 됩니까?
당장 님도 그럴거 같다 이거겠다 이점이 많을 것 같다 하시면서 정확한 이유는 못 대시잖아요
나라의 정책 그것도 국방인 군대 장교 통합건에서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냐는거죠
해병대도 이제 4군 체제로 개편했고 진작에 사관학교 통합한다 했고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데요?
님도 이럴거 같으니 하면 안된다 하고 있으신데요?
해군은 대체 무슨 죄를 지었길래 내륙도시에서 훈련을 받나요? 이게 훨씬 더 비효율적으로 보이는데요
그리고 인구가 적어진다고 무조건 통합할 이유가 어디있습니까
게다가 정부에서 대는 근거가 육사의 쿠데타 때문이라는데 대체 쿠데타 방지랑 육해공 통합이랑 무슨 관련입니까..
해상 훈련을 산에서 하겠냐고 대책을 세우겠죠
인구가 적어지니까 통합도 고려할 수 있죠
쿠테타는 그거야 일어난 일이니 명분으로 육사에 대한 역사적 책임을 통감하리고 말을 할 수 있는 부분이구요
더해서 핵잠도 도입하려는 마당에 설마 대책없이 통합하겠습니까?
그것도 부지를 대전으로 정해서요
그리고 위치에 맞게라고 말씀하시는데 해사 공사 생도들이 배우는게 비행훈련 승선훈련 그런게 아닙니다. 일반대학의 학과 처럼 군사이론 학과 학문들을 배우는 거에요.
무슨 전문 기술학교처럼 현장에서 실습하고 그러는게 아니에요.
그런데 계속 위치에 맞게라고 반대 이유를 드시는지 그게 더 이상합니다.
해군하고 공군은 뗄래야 뗄 수 없고 드론도 마찬가지 3면이 바다이고 육군이라고 해상 훈련을 안할 수 없고 우리나라는 산악 지역이 많으니 해군이라고 무조건 바다에서 훈련 하는 것도 무리고 등등
그 다음 대전으로 가면 훈련 장소는 따로 준비를 하든 대책을 세우겠죠
애초에 산 타면 안돼요 걔네는 공군 병사들 훈련소에서 듣는말이 우리가 총 들면 전쟁 진거라고 하는건데요
그리고 한국은 말씀대로 나라가 작으니까 그냥 가서 배우면 돼요 바로 옆인데요
드론관련 보직도 그냥 가서 알려주면 되구요
명분도 이상한데 대는 이유조차도 이상하고 시설문제까지 있으니 삼사 통합 왜하는지 모르겠다는겁니다
님은 이싱하다 생각해도 저는 전혀 이상하게 생각이 안됩니다
이유가 없는게 아니라 그냥 서로 인정을 안하는 거에요
그러니 계속 대화해 봤자 답도 없이 평행선이 되는 거구요
아닙니다.
교육장소도 이전됩니다.
학교 통합하고 장소 이전하는 걸 우려하는 건데
다들 오해라시니 무슨 말인지요
그런 사람 여기 있나요?
육사 해사 공사 통합이전이 문제라고 이야기 하는거죠.
쿠테터3번 있었는데 육사에게 한번도 책임문적 있냐?고 하든데
육사출신들이 문제 일으킨건데 왜 육사한테 책임을 문다고 하는건지..뭐 육사교육에 구테타 가르치는것도 아니고
쿠테타 일으킨 주범들이 서울대 출신들이면 서울대 없앤단 소리도 할건지 궁금하네요.
육사가 문제면 육사만 상무대 등으로 이전하던가, 그냥 이전으로는 안되겠다면 이전과 동시에 해체 후 재창설을 한다던가. 훨씬 더 타당한 방법이 많죠.
근데 가장 중요한 첫 번째 물음에 대해 누구도 명쾌하게 답을 못 하고 있는데, 그냥 밀어붙이기 식으로 막무가내로 진행되고 있으니 사람들이 공감을 못 하는 거고요.
군인은 충직하고 어느정도만 스마트하면 됩니다. 너무 지 잘난 맛에 살게 두면 안됨. 지금도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보면 군인들 보수꼴통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비육사출신들도 키워서 서로 견제하게 만들고요. 그렇게 국방에만 집중하게 하죠.
사병 방패 세워서 고지 점령하는 시대가 아니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