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다주택자 공감이 가거든요. 월세 받으려는 목적이면 오피스텔을 구입하였고 재건축을 노리는 사람들이면
빌라를 합쳐서 다주택자가 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이번 세제 개편으로 다주택자 중에 종부세 부담되는 사람은 1가주 비거주로 똘똘한 한채로 공고하게
될것이고. 빌라나 오피스텔에서 받던 전세금이나 월세를 1주택에 몰아서 전세 월세가 올리는 쪽으로 갈겁니다.
이 사람들이 던진 빌라에 많은 사람들이 거주하고 재건축 대박을 노리는 몸테크를 하겠지요.
그러니 서민들이 가장 무난하게 갈수 있는 곳은 빌라가 되겠고.
이 빌라를 대단지 재건축 재개발 하는 쪽보다 나홀로 리모델링 하는 쪽으로 오히려 커뮤니티나 잡다한 돈
들어가는것을 없애는 쪽으로 인센티브 받는 쪽으로 사업이 진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솔직히 대단지 해서 집값 올라봤다. 입주한 사람들은 다 민주당 반대하는 사람들 대열에 합류하기 때문에
저는 재개발 대단지 뉴타운 식으로 접근하는 방식은 솔직히 안 좋게 봅니다.
30억 짜리는 42억까지 키맞춤입니다.
이미 다 해봤잖아요
다주택자가 가진 대부분의 집은 집살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집 살 능력없는 사람들에게 임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대인에게 부가되는 세금은 임차인에게 전가됩니다.
다주택자도 아파트 다주택자인 줄 착각을 해요.
일정 규모 이상 아파트로 재개발할 경우 단지에 인접한 도로정비 / 공원 등 간접시설까지 국가에서 나랏돈 돈 안 쓰고 조합원+일반분양분 부담으로 정비합니다.
이해관계가 복잡해서 진행이 안되는 경우가 많지만, 빌라나 주택가를 리모델링으로 개선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노후된 도로망과 간접시설은 결국 세금 들여서 해야 하는데, 안하잖아요.
사례하나만 공유하면
재개발 대상구역으로 지정된 곳의 일정 연도 이상 노후주택이 비중을 맞춰야 하는데,
지금이야 전세사기로 빌라시장 싹 죽어버리긴했지민, 한창 유행하던 구택 모아서 신축빌라로 만드는 행위가 빈번하면 노후주택 연수 비중을 못채워서 다람쥐 챗바퀴 돌듯 원위치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재개발 된다고 팔고 튄 사람에게 당하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하죠.
조합사무실까지 부지런하게 발품팔고 돌아다니고 그런거 못하는 사람이라면 재개발 함부로 손대면 후회하는 경우 많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