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가끔이라도 생각하다보면 마음이 정말 무너지는것 같고
쉽게 버티질 못하겠습니다, 가끔 생각이 떠오를때면 눈물이 나고
함께 살아온 시간과 그 정이 정말
숨쉴때마다 힘든 그런순간들..
그때가 마지막인줄 알았더라면... 뭔가 후회가 많이 남네요
사고로 가족을 떠나보내신분들의 사연을 듣다보면
정말 마음이 아파지고
인간의 죽음이란게
영화속 아름다운 이별이나 고용한 작별이란게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가끔이라도 생각하다보면 마음이 정말 무너지는것 같고
쉽게 버티질 못하겠습니다, 가끔 생각이 떠오를때면 눈물이 나고
함께 살아온 시간과 그 정이 정말
숨쉴때마다 힘든 그런순간들..
그때가 마지막인줄 알았더라면... 뭔가 후회가 많이 남네요
사고로 가족을 떠나보내신분들의 사연을 듣다보면
정말 마음이 아파지고
인간의 죽음이란게
영화속 아름다운 이별이나 고용한 작별이란게 참으로 어려운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
여전히 그립습니다
나이 들수록 더 그런것 같아요
마음의 준비
그런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신지 20년 되어가는데 그때가 마지막인줄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은 지금도 합니다. 얼굴은 사진이 있어 기억이 나는데 목소리는 도무지 기억이 안나요. 부모님 살아계실 때 요즘 카메라도 좋으니 이런저런 이야기도 좀 하는 영상 촬영 많이 해두시라고 이야기하는 편입니다.
인생은 살아 내는 것입니다.
그분들이 그랬던 것 처럼
나도 한 시절 살아 내는 것이죠.
그 분들은 고통의 굴레를 벋어나서, 왔던 곳으로 돌아가신 것 입니다.
감사한 일이죠.
그리워하게 될까요?
독특한 부모님이 왜이리 미운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이 우리가족과 안맞는데,
뭘위해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