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서 자기는 2002년에 단일화를 위해 탈당해서, 단일화를 해내고 복당했다고 뻔뻔하게 말하는 모습 김민석이 자기는 지금 조직도 없고, 기득권의 도움도 없이, 오직 당원의 성원으로 뛰고 있다고 한 발언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저런 얼척없는 소리를 합니다. 민주당의 미래가 걱정됩니다.
님 때문이 아니라 갑자기 누군가 때문에 게워내고 싶어서 자리 비웁니다 ㅠㅠ
노무현 등뒤에 칼꽂은거 못잊죠. 절대로.
5.18 기념식후 룸싸롱 가던 짓거리 해댔으니. 아, 이건 송영길도 마찬가지군요 같이 갔으니.
정몽준을 위해서 ㅋㅋ
진짜 이회창이 됐으면 어쩔 뻔 했습니까..
두리뭉실 발언에선 안희정이 생각났는데
요즘은 정치력에선 안희정 보다 못해 보입니다.
김민석이 비전이 있기보다 김민석으로 인해 내가 공천을 쉽게 받냐 그거죠
새천년민주라는 이름에 민주란 말이 들어있습니다.
김민석은 민주당 혼자 만들고 , 민주당 당대표 놀이하면서, 비례2번으로 총선에 나갔다가 떨어졌죠..
노무현은 자기를 2002년과 그후 열린우리당 만들때 2번 배신한 김민석을,
노무현이란 큰 거인이 떠안아준거 뿐입니다.
다하지 못하는 사람이 분명합니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2810274028991
이것뿐만이 아니고 구의원, 시의원들이 전화, 문자로 권리당원한테 전화해서 김민석 투표해 달라고 하지 않나
민주당은 지금 미쳐 돌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수사 맡겨야 할 상황같은데 중앙당은 움직이지도 않는것 같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