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전체 예산 41조 7,000억 원 가운데 정책적으로 자율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이 약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전체 도세의 절반 이상을 부동산 경기 영향을 크게 받는 취득세에 의존하고 있다. 실제 취득세 수입은 2022년 약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감소했다.
@Blisson님 아니 4년 내내 도지사의 일을 수행하고선, 그보다 이전 도지사의 정책때문이라고 욕할거라면, 그 사이에 도지사는 왜 했답니까? 새로운 재정 정책에 따라 본인이 주도있게 일을 추진하면 되는거죠. 욕은 먹기 싫고, 그냥 이전에 하던대로 쭉 할거면 그 자리가 벅찬 사람이었던겁니다. 이제와서 이재명 도지사때의 업적들을 폄훼하는게 참 어이가 없네요. 참고로 상황에 따른 정무적 판단 없이 이렇게 이전 정책을 그대로 수행할거면 애초에 선출직이 그 자리 맡는것도 의미가 없다는 말이 됩니다.
Blisson
IP 180.♡.182.86
08-06
2026-08-06 00:42:07
·
@StayHungry님 이게.. 어쨌든 같은 민주당 계열이다보니... 기본소득개념의 이전의 예산을 싹둑 없앤다는게 쉽지 않았던 것 같더라고요.
컴구조
IP 58.♡.189.231
08-06
2026-08-06 00:09:25
·
부동산 상승기(2020~2021년)에 일시적으로 폭증한 취득세에 맞춰 엄청나게.. 세수가 늘었는데.. 그 때 복지 지출 규모를 크게 늘린 점이 문제입니다.
2022년 이후 부동산 경기가 죽어버리니.. 취득세 세수는 1/4로 확 줄었는데.. 복지 예산을 그 이전에 엄청나게 늘려놔서.. 후임 김동연 지사도 답이 없었겠죠.
청년기본소득, 산후조리비 지원, 무상교복 사업 등 민선 7기에 도입되거나 확대된 복지 정책들은 한 번 시작하면 경기 상황이 나빠졌다고 해서 함부로 축소하기 어려운 '경직성 지출' 이니까요.
@끌리엥님 참 아슬아슬 합니다. 그런 분으로 안봤는데.. 최근 보면.. 너무 정책들이 즉흥적이라서.. 변수 고려가 없어보이니.. 아래 사람들도 죽을 맛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긴 뭐 특정 부동산 유튜버를 잘 보신다니.. -_-;; 이거 내란일으킨 전임이나 지금이나.. 대통령들이 유튜브를 그리 열심히 본다는게..
Blisson
IP 180.♡.182.86
08-06
2026-08-06 00:19:11
·
@컴구조님 즉흥적이지만 섹시하긴 하죠. 장점이자 단점.
포톤7
IP 218.♡.237.229
08-06
2026-08-06 00:24:27
·
@컴구조님 유투버들은 걍 지 꼴리는대로 떠드는거고 찐 전문가들은 이미 정부산하에 있는데 말이죠. 신기해요 자기 듣고싶은 말만 들으니 전문가를 멀리하고 얼치기들 말 유투브 들으며 맹종하고.. 그 특정 부동산 유투버는 지금 어깨뽕 장난 아닐겁니다 자기 말에 영향력이 엄청 커졌으니까요.
닉크네크임크
IP 172.♡.54.217
08-06
2026-08-06 00:16:30
·
이재명 김동연 뭐한건가요 진짜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121.♡.93.232
08-06
2026-08-06 00:38:37
·
@닉크네크임크님 와 이분들 스토리메이킹 죽이네yo 만만치 않어yo
닉크네크임크
IP 104.♡.84.52
08-06
2026-08-06 00:39:44
·
@커피를줄여야할텐데님 직전 도지사 누구였나용 직직전 도지사 누구였나요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121.♡.93.232
08-06
2026-08-06 00:42:38
·
@닉크네크임크님 예산 없으면 바로 조율이지 왜 손을 못 댄다는 어줍지 않은 논리 만듭니까? 복지 만드는데 그렇게 큰 예산 들어가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자르면 되죠. 이재명 공로로 된다고 지역화폐 자른 지역이 얼마나 많은데 이딴 소리를 하는지...
경기도는 전체 예산 41조 7,000억 원 가운데 정책적으로 자율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이 약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전체 도세의 절반 이상을 부동산 경기 영향을 크게 받는 취득세에 의존하고 있다. 실제 취득세 수입은 2022년 약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감소했다.
반면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유치를 위해 교통·전력·용수 인프라를 구축해도 법인지방소득세는 시군에 귀속되는 구조여서 도가 투자 부담을 지고도 세수는 확보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도 지적했다.
그 대책으로
이에 따라 추미애 지사는 ▲도지사와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낭비성 예산과 연구용역·민간위탁 재점검 ▲조직과 인력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과 법인지방소득세 배분 개선 등 비상조치를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왜 나오는지 어처구니가 없네요
littlefinger
IP 121.♡.137.43
08-06
2026-08-06 00:25:32
·
세수 감소와 구조적 불균형취득세 의존도 높음: 경기도세의 절반 이상이 부동산 거래에 따라 크게 흔들리는 취득세에 의존하고 있어 부동산 시장 침체 타격을 직면
법인지방소득세 귀속 문제: 경기도가 반도체 등 첨단산업 지원을 위해 인프라 투자를 해도 관련 법인지방소득세는 기초 시·군으로 귀속되어 본청의 가용 세수가 부족
자체 활용 재원의 한계: 전체 예산 규모에 비해 복지, 국비 매칭 등으로 용도가 이미 정해진 예산이 대부분이며 자체 가용 재원은 극히 적음
임시방편식 예산 운용과 기금 소진기금 끌어쓰기: 전년도에 각종 기금 재원 5,500억 원 이상을 끌어다 쓰며 미래 위기 대응 기금을 사실상 소진
미생(未生) 예산 편성: 노인 장기 요양, 학교 급식비, 산후조리비 등 필수 민생 사업의 연말 3개월 치 예산을 의도적으로 누락한 채 당장의 위기만 모면하는 눈속임 재정이 시행
복지예산 / 49%의 높은 비중: 현재 경기도 전체 예산 중 복지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49%에 달해 재정의 절반을 차지
초고속 고령화 부담: 최근 5년간 경기도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증가율은 연평균 6.8%로, 전국 평균(5.4%)을 크게 웃돌며 복지 지출 증가세를 가중시킴
호르몬
IP 211.♡.79.69
08-06
2026-08-06 00:26:03
·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복지 늘리는 데는 적극적이었죠~ 그런데 세수가 많은 경기도가 재정 비상 얘기까지 나오는 걸 보면, 이재명식으로 일단 퍼주고 보자는 복지가 얼마나 불안한지 보여주는 거 같습니다. 부동산으로 거둬들이고...반도체 세수 늘어난 것도 복지로 다 돌리면, 한번 늘어난 복지는 나중에 줄이자고 하면 난리 날 텐데요... 결국 세수 줄고 빚 쌓이면 증세·긴축으로 가고, 최악에는 국가 재정위기까지 가는 거죠. 퍼준 사람은 떠나면 그만이고 갚을 사람은 다음 세대입니다!
airpenny3
IP 174.♡.29.193
08-06
2026-08-06 00:26:22
·
제발 돈 뿌리는 거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자리를 만들어서 뭐라도 가치를 창출하고 돈을 주고 그래야지 돈을 그냥 뿌리면 인플레이션만 생기고 아무 도움이 안 되는데... 제발 머리 속 사고 자체를 바꾸면 좋겠습니다. 요새 gtx 지지부진한데 도민들 위주로 고용하고 진도도 빼고 월급도 주고 그러면 안 되니요...
billncoo
IP 220.♡.190.251
08-06
2026-08-06 05:31:57
·
@airpenny3님 내년에도 반도체 세수 엄청날 예정이라 또 돈뿌릴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드네요.
@airpenny3님서울 제외하면 경기도만큼 전국의 일자리,젊은 인력들 빨아먹고 크고 있는 지자체가 있나요? 다른 지방 고사시켜가면서요
airpenny3
IP 174.♡.29.193
08-06
2026-08-06 07:50:58
·
@tirpleA님 경기도 지자체가 젊은 인력을 다른 도 대비 더 빨아먹나요? 인구대비 공무원 수로 보면 경기도가 오히려 적어 보이네요. 지자체가 아니라 경기도에 있는 많은 기업들이 고용을 하니 인력들이 모인거죠.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돈을 풀지 말고, 사람들을 고용해서 뭐라도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그리고 거기에 상응하는 월급을 주면 더 바람직하지 않겠습니까. gdp도 올라가고.
정치인들이 돈쓰는건 막을수가 없어요. 지금도 공짜 지원금과 복지 달라는 국민들 많아요. 그러니 민주당이 생각해낸게 전국민 복편복지를 국민들에게 약속했지만 깨버리고 민주당 선거표 잘안주는 30프로는 세금만 내라고 하고 지원금 제외하고 민주당 선거표 잘주는 70프로 몰아 준거죠 클리앙 경우 경제활동하는 4050세대 30프로 해당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민주당이 집권하면 세금만 증세되고 돌려받는건 없기 때문에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층 4050도 점점 불만이 늘어나는거로 보입니다. 돈내는 사람 따로 있고 지원금 받는 사람 따로 있는 거죠. 예전만 해도 공짜 지원금 나눠주면 순진하게 생각하면서 이제 정말 복지국가 된다고 착각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지원금 나눠주면 물가 상승 때문에 고통만 심해진다고 국민들이 알아챘죠. 선거 앞두고 돈뿌리기 그만하라는 이야기가 클리앙에서 나오고 있고 그만큼 국민들이 똑똑해진거죠.
@얼리어답떠님 문제라기보다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추미애도지사는 할 일 했어요. 그래야 다시 판을 짜죠.
독안룡76
IP 61.♡.166.196
08-06
2026-08-06 00:56:57
·
결국 이대통령 욕하려고 주고 받고 쇼하신다고 욕보십니다. 많이 힘드신가봐요.
pCTR
IP 104.♡.202.128
08-06
2026-08-06 00:57:03
·
정부 (지방정부) 가 돈 나눠주는거에 병적으로 알레르기를 일이키는 분들이 많네요.
왜 돈을 나눠주면 안되는거죠? 예산이 없으면 오히려 다른 말도 안되는 지출들을 줄여볼 생각을 해야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돈 나눠주는것은 단언컨데 가장 효율적인 부의 재분배 방법입니다.
미국에서 알라스카 주에서는 PFD 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소득수준, 고용 여부, 나이 상관없이 주민들에게 매년 200만원에서 500만원정도 나눠주는데요. 자본주의 첨병 미국에서 돈 나줘주는 얘기 들으면 기절하시겠네요 ㅋㅋㅋ
Blisson
IP 180.♡.182.86
08-06
2026-08-06 01:02:22
·
@pCTR님 문제는 이런 선심성 돈 나눠주는 방식은 그 효과를 검증하기 어려워서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당장 그 다음 지자체 의회에서 바로 공격을 위한 먹잇감이 됩니다. 이건 민주당, 국민의힘 상관이 없어요. 그러니 이전에 썼던 선심성 예산은 없던 일이 되고 다시 새롭게 재편성이 됩니다. 새 의회와 새 도지사도 정치적으로 살아야 하니까요. 이번 추미애 도지사도 그런 것의 일종이라 보시면 됩니다.
김동연 지사 문제가 아닙니다. 20년 21년 복지 지출을 너무 늘려놓은게 문제에요. 김동연 지사는 22년 7월 취임이에요.
경기도 전체 연간 1500억 수준입니다.
경기도는 총 31개(28개 시, 3개 군)로 규모로 보면 큰 비용 아닙니다. 실제 크게 재정 지출을 잘못한 비용을 찾아보시길..
기후기회소득은 민선8기 김동연씨의 대표 정책으로 올해 경기도의회에서 100억 감액되어350억원 책정되어 있던걸 예산부족으로 8.1중단...
경기도는 전체 예산 41조 7,000억 원 가운데 정책적으로 자율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이 약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전체 도세의 절반 이상을 부동산 경기 영향을 크게 받는 취득세에 의존하고 있다. 실제 취득세 수입은 2022년 약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감소했다.
그 복지 예산 문제가 아닌데요?
주 세수가 취득세인데, 22년대비 3조원이나 줄었다구요
복지 예산 때문이라고 어디에 나옵니까?
그리고 추지사 대책도 보면 복지 예산 줄이겠다는 내용 하나도 없는데요?
실제 10월 이후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사업으로는 ▲노인장기요양(약 1,234억원)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약 10억원) ▲친환경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약 34억원)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약 80억원) ▲도교육청 유·초·중·고등학교 급식비 지원(약 548억원) ▲가족돌봄수당 지원(약 14억원)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약 29억원)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지원(약 291억원) 등 도민 생활과 직결된 민생사업들이 포함됐다.
복지 예산 편성 못했을 정도로 망가졌다고 나오는데, 뭔 복지 예산 때문인가요?
무분별한 복지로 예산이 축났다고 하겠죠
그럼 왜 예산 문제가 있다고 합니까?
원인을 숨기는 건데, 그게 사기를 치는 거죠
원인을 숨기는 건데, 그게 맞아요?
지켜보죠
뭐가 문제고 뭐에서 예산이 빠졌는지 따지는게 투명하고 개선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죠
구라치면 금방 들통 납니다~
이제와서 이재명 도지사때의 업적들을 폄훼하는게 참 어이가 없네요.
참고로 상황에 따른 정무적 판단 없이 이렇게 이전 정책을 그대로 수행할거면 애초에 선출직이 그 자리 맡는것도 의미가 없다는 말이 됩니다.
그 때 복지 지출 규모를 크게 늘린 점이 문제입니다.
2022년 이후 부동산 경기가 죽어버리니.. 취득세 세수는 1/4로 확 줄었는데.. 복지 예산을 그 이전에 엄청나게 늘려놔서..
후임 김동연 지사도 답이 없었겠죠.
청년기본소득, 산후조리비 지원, 무상교복 사업 등 민선 7기에 도입되거나 확대된 복지 정책들은
한 번 시작하면 경기 상황이 나빠졌다고 해서 함부로 축소하기 어려운 '경직성 지출' 이니까요.
누가 되든.. 적당히 자신들이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현실을 반영해서.. 너무 이념에 치우치지 않게 정책만 잘 운영하면 되는데..
다른걸 떠나서.. 나라 운영도 경기도 처럼 가면 문제라서.. 그게 걱정이죠.
지금 AI로 인해 세수가 폭증이죠? 그 당시에도 부동산에서 들어오는 세수가 장난이 아니었죠.
같은 존함인 분이 수장이네요 공교롭게도요 ㅎㅎ
참 아슬아슬 합니다. 그런 분으로 안봤는데..
최근 보면.. 너무 정책들이 즉흥적이라서.. 변수 고려가 없어보이니.. 아래 사람들도 죽을 맛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하긴 뭐 특정 부동산 유튜버를 잘 보신다니.. -_-;; 이거 내란일으킨 전임이나 지금이나.. 대통령들이 유튜브를 그리 열심히 본다는게..
와 이분들 스토리메이킹 죽이네yo
만만치 않어yo
예산 없으면 바로 조율이지 왜 손을 못 댄다는 어줍지 않은 논리 만듭니까? 복지 만드는데 그렇게 큰 예산 들어가는거 아닙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자르면 되죠. 이재명 공로로 된다고 지역화폐 자른 지역이 얼마나 많은데 이딴 소리를 하는지...
경기도는 전체 예산 41조 7,000억 원 가운데 정책적으로 자율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이 약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전체 도세의 절반 이상을 부동산 경기 영향을 크게 받는 취득세에 의존하고 있다. 실제 취득세 수입은 2022년 약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감소했다.
반면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유치를 위해 교통·전력·용수 인프라를 구축해도 법인지방소득세는 시군에 귀속되는 구조여서 도가 투자 부담을 지고도 세수는 확보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도 지적했다.
그 대책으로
이에 따라 추미애 지사는 ▲도지사와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낭비성 예산과 연구용역·민간위탁 재점검 ▲조직과 인력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과 법인지방소득세 배분 개선 등 비상조치를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왜 나오는지 어처구니가 없네요
경기도세의 절반 이상이 부동산 거래에 따라 크게 흔들리는 취득세에 의존하고 있어 부동산 시장 침체 타격을 직면
법인지방소득세 귀속 문제:
경기도가 반도체 등 첨단산업 지원을 위해 인프라 투자를 해도 관련 법인지방소득세는 기초 시·군으로 귀속되어 본청의 가용 세수가 부족
자체 활용 재원의 한계:
전체 예산 규모에 비해 복지, 국비 매칭 등으로 용도가 이미 정해진 예산이 대부분이며 자체 가용 재원은 극히 적음
임시방편식 예산 운용과 기금 소진기금 끌어쓰기:
전년도에 각종 기금 재원 5,500억 원 이상을 끌어다 쓰며 미래 위기 대응 기금을 사실상 소진
미생(未生) 예산 편성:
노인 장기 요양, 학교 급식비, 산후조리비 등 필수 민생 사업의 연말 3개월 치 예산을 의도적으로 누락한 채 당장의 위기만 모면하는 눈속임 재정이 시행
복지예산 / 49%의 높은 비중:
현재 경기도 전체 예산 중 복지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49%에 달해 재정의 절반을 차지
초고속 고령화 부담:
최근 5년간 경기도의 65세 이상 고령인구 증가율은 연평균 6.8%로, 전국 평균(5.4%)을 크게 웃돌며 복지 지출 증가세를 가중시킴
지자체가 아니라 경기도에 있는 많은 기업들이 고용을 하니 인력들이 모인거죠.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돈을 풀지 말고, 사람들을 고용해서 뭐라도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그리고 거기에 상응하는 월급을 주면 더 바람직하지 않겠습니까. gdp도 올라가고.
그럼 지지정당을 바꾸야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수입, 지출 봐가면서 복지쪽 예산 썼죠
복지 한번 해놓으면 못바꾼다? 어디서 그런 개수작 부립니까? 지역화폐 싹둑싹둑 잘만 잘라왔는데
그럼 왜? 부도인지 설명을 해주셔야죠..
무조건 아니라고하면 아닌건가요?
지금 부도인걸 왜 전전 도지사 잘못으로 몰아갑니까? 거기 개연성이 없다고 하는데 왜 아니라고 하냐고 묻나요? ㅋㅋ
지금 부도가 그럼 지금 도지사 탓잇가요?
전, 전전, 전전전, 전전전전....
도지사 탓 아닌가요?
이재명 도지사 시절 어떤 수입, 지출 가지고 운영했는지 찾아나 보셨나요?
아니 수입이 어떻고 지줄이 어떻고 뭘 찾나요?
결과가 부도로 나와있는데요..
그게 현도지사 잘못인지 전도지사 잘못인지 전전도지사 잘못인지 당신이 어떻게 아나요?? 국힘이 주장해서인가요?
최소한 현도지사는 아닌것 아닌가요?
전 도지사 모두의 잘못이라고 했는데요.
딱 1명 꼬집을수 없죠..
왜 현 도지사는 아니죠?
그냥 무지성 이재명 까는거 아닌가요?
현 도지사 이제 한달 지났는데요.
부도 나는데 현도지사가 0.01이라도 보탠게 있을까요?
그리고 재가 이재명대통령을 깟나요?
전도지사 모두가 잘못했다고 했죠.
뭔 말입니까? 제가 이재명 이야기하는데 끼어들었으면서요? 말 안통하는분.. 여기까지입니다
지지하면 이재명대통령님이라고 해주세요.
김동연 전 지사 때도 마찬가지로 추가 1조 500억 빚을 냈고요.
그 빚의 청구서가 이제 날아오는겁니다.
그리고, 그 당시는 충분히 지출할만 했습니다.
문제는 이후에 윤석열 정권 들어서면서 돈이 안돌기 시작한거죠.
이래서 더 김동연 지사가 되면 안된다는것이지 왜 그 전 도지사까지 나오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지금 이재명대통령이 힘들게 국정운영하는게, 문재인 대통령때문입니까.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때문입니까?
황당합니다.
그러니 민주당이 생각해낸게 전국민 복편복지를 국민들에게 약속했지만 깨버리고 민주당 선거표
잘안주는 30프로는 세금만 내라고 하고 지원금 제외하고 민주당 선거표 잘주는 70프로 몰아 준거죠
클리앙 경우 경제활동하는 4050세대 30프로 해당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민주당이 집권하면
세금만 증세되고 돌려받는건 없기 때문에 전통적인 민주당 지지층 4050도 점점 불만이
늘어나는거로 보입니다. 돈내는 사람 따로 있고 지원금 받는 사람 따로 있는 거죠.
예전만 해도 공짜 지원금 나눠주면 순진하게 생각하면서 이제 정말 복지국가 된다고 착각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지원금 나눠주면 물가 상승 때문에 고통만 심해진다고 국민들이 알아챘죠.
선거 앞두고 돈뿌리기 그만하라는 이야기가 클리앙에서 나오고 있고 그만큼 국민들이 똑똑해진거죠.
김은혜가 됐어도 전임 도지사 이잼 잘못되는건가요?복지관련이 문제면?
왜 돈을 나눠주면 안되는거죠? 예산이 없으면 오히려 다른 말도 안되는 지출들을 줄여볼 생각을 해야하는게 순서 아닌가요?
돈 나눠주는것은 단언컨데 가장 효율적인 부의 재분배 방법입니다.
미국에서 알라스카 주에서는 PFD 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소득수준, 고용 여부, 나이 상관없이 주민들에게 매년 200만원에서 500만원정도 나눠주는데요. 자본주의 첨병 미국에서 돈 나줘주는 얘기 들으면 기절하시겠네요 ㅋㅋㅋ
PFD는 유전 소득을 기반으로 하는 것 아닌가요. 게다가 알래스카 주 인구가 강남구 인구 쯤 되나요? 그런데 이걸 한국과 그대로 비교하면..ㅎㅎ
그렇게 따지자면 알라스카엔 없는게 경기도엔 얼마나 많나요. ㅎㅎ
말해봐야 안통합니다
20-30명이 벽에 x칠하듯 게시판 자체를 망가 뜨리려 난리네요
따려고 하는거 같네요. 참 요즘 흘러가는게 노무현 때의 기시감이 너무 강하게 드네요
정치적 야심이 있어 밑밥까는거야 이해하지만
도정을 어떻게 이끌것인가에 대한 전망이 안보이는데 일단 까고 본다는건...스스로의 능력을 부각시키기엔 좋지만 과연 추미애가 보여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