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도 “기후”가 들어갔듯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환경 보호를 내세우는데
정작 기존 카드를 재사용할 방법도 하나도 안 주고 무작정 종료 “통보”
지금까지 2년 넘게 풀린 수많은 카드들이 모조리 플라스틱 쓰레기가 되는 거 아닌가요?
차라리 선불 충전 티머니 카드 같은 걸로 전환해서 계속 쓸 수 있게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이름에도 “기후”가 들어갔듯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환경 보호를 내세우는데
정작 기존 카드를 재사용할 방법도 하나도 안 주고 무작정 종료 “통보”
지금까지 2년 넘게 풀린 수많은 카드들이 모조리 플라스틱 쓰레기가 되는 거 아닌가요?
차라리 선불 충전 티머니 카드 같은 걸로 전환해서 계속 쓸 수 있게 하면 좋을 거 같아요
언제나 LG전자 모바일의 부흥을 꿈꾸는 LG전자 팬입니다.
진짜 기후변화 막을려면 소비를 지금의 절반 이하로 줄여야죠. 에어컨 말고 선풍기나 부채를 써야 하구요. 자가용 말고 대중교통 사용해야 하구요. 고기 대신 채식해야 하구요.
그러나 어디 그게.되겠습니까? 에어컨. 자가용. 고기는 포기 못하죠. 저도 그렇고 다들 평펑 쓰면서 기후변화 막아야 한다고 멀합니다. 기업들만 그린워싱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그린워싱을 일상적으로 하는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