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화내는 거 보면 성격도 좀 별루인거 같고
통합을 이룰 사람이 아니라 자꾸 갈라치기하고 쳐내고 할 사람 같아서요.
당 안팍으로 여러가지 힘든 점이 많은데
민주당 내부에서 힘을 합쳐야 이재명 정권을 성공시킬 수 있는데 말이죠.
당대표 선거 끝나고 나서 향후가 좀 걱정이 됩니다.
저렇게 화내는 거 보면 성격도 좀 별루인거 같고
통합을 이룰 사람이 아니라 자꾸 갈라치기하고 쳐내고 할 사람 같아서요.
당 안팍으로 여러가지 힘든 점이 많은데
민주당 내부에서 힘을 합쳐야 이재명 정권을 성공시킬 수 있는데 말이죠.
당대표 선거 끝나고 나서 향후가 좀 걱정이 됩니다.
그럼 왜 화를 내나요?
지선은 당무 아닌가요?
아 그럼 청에서 당무에 감정을 들어내도 되고 괸여해도 되는군요?
가 당무 개입입니다
압도적인 여론 지원을 받고
민주당 내 뱃지들도 많이 확보했고
조직동원력도 상당한 데
왜 저렇레 조급해져 있어요?
선거룰도 압도적으로 유리한 상황에서
선거하고 있는 중인 데 선거룰 또 바꾸자하고
왜 저러는 거에여?
이해가 안되네.
이재명 대표 시절 이낙연 하고도 만났는데, 이낙연이 떠나갔죠
마찬가지입니다
싸우다가 결과에 승복하고 양쪽이 손을 잡으면 됩니다
쇼츠 하나 가지고 맞네 아니네 따질 정도로 허접한 의원들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정도 수준이면 둘 다 그냥 은퇴하는게 맞죠
다시 말하지만, 통합은 한쪽만 원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양쪽 모두 노력해야 되는 겁니다
그리고 통합할지 안할지 지금 어떻게 압니까? 한창 진행중인데, 정청래는 뭔 통합의 메세지를 내고 있나요?
"만약 패배하면 지지자들이 승복할까요?" 라고 물으니
"제가 직접 설득하겠습니다." 라고 답했습니다. 깔끔하게 승복하고 지지자들도 직접 설득하겠다고요.
박빙의 승부라서 서로 예민할 떄지만 끝나면 승복하고 지지해줘야죠..
행동으로 보여야죠
그리고 승복은 당연한 것이죠
불복하겠다고 할 사람이 누가 있나요?
저 사람은 당에 도움이 안됩니다. 대통령에도 도움이 안됩니다.
같은 걸 봐도 결국 자기가 보고 싶은대로 보는겁니다.
당사자인 대통령이 하는 말은 안믿고 정청래가 하는 말만 믿어요.
무슨 경우일까요? 삼인성호라는 말이 무색해 집니다.
대통령이고 총리고 비서실장이고 다 정청래 말이 아니라고 하는데
정청래 지지자들은 정청래가 옳다고 합니다.
검찰개혁도 거짓말, 신천지 관련도 거짓말, 1인 1표도 없애려고 하고
당규 맘대로 다 바꾸고...어떻게 이런 사람이 민주당 투표 과반 가까이 나오는지
당원으로서 너무 화나네요
그리고 서울, 부산 선거는 뉴이재명이 망친 거 아닌가요? 서울 시장 캠프, 하정우 캠프 안의 뉴이재명이 다 망친 거라고 봅니다
이런식으로 사실왜곡 하고 책임떠넘기기
암튼 다 상대때문이야 머이런 식이네요
뉴이재명이 누구에요? 정청래? 하정우 대통이 가지말란데도 청래가 데려갔고 전재수 시장이 데리고 다녛ㄴ으니 전재수 뉴재명 인가?
서울시장 친문계와 다선의원585들인데 그들이 뉴이재명 이었어., 몰랐습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