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탈출로 모두 개봉일에 보았네요.
역시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아야 제맛이구요.
오디세이- 유튜브로 사전에 공부 (대략 오디세이가 먼지 ㅋㅋ)
호프- 사전에 공부 할 필요 없습니다. ( 보면서 캬~~)
스파이드맨- 시리즈 건너 뛰어서 보았습니다. 거미줄이 그냥
시리즈 매니아가 아니라서 중간에 10분 정도는 시계를 봄
여기서 요즘 한참 유행하는 영화를 보고
해석하고 분석하고 의미를 부여하고 설전을 하면 해석을 올리고
과연 꼭 영화를 그렇게 볼 필요가 있을까?
- 그냥 편하게 볼수 잇는 영화 이런것도 좋지 않을까!
오디세이 시작과 동시에 마법의 시대. 그리스 신화라는 것은
알지만 사전 지식이 없다면 재미가 30% 반감합니다.
장대한 스케일을 잘 표현하고 괴물도 잘 표현하고
근데. 오디세이는 서양의 문화 ㅋㅋ
이 영화를 보고 왜? 서양에서 열광하는지 수궁이 갑니다.
자기들 문하과 신화를 잘 스크린에 표현하였으니^^
- 그리스 신화에 별 관심이 없는 유저에게는 그냥 그렇구나
어쩌라고 이름이 익숙하지 않아. 등장 인물 외우는 것도 힘듦 ㅋㅋ
- 이방원, 위화도 회군, 정몽주, 단종 등 우리 사극에
더 푹빠지는 우리(?)역사 이야기가 더 재미가 ㅋㅋ
호프는 걍 아무런 사전 지식없이 영화관에서 보면 됩니다
오락성 좋고 스트레스 풀리고
스파이드맨은 시리즈 챙겨 보시는 덕후층이 워낙 확실하고
전편을 보지 않았어도 재미나요^^
지인들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 큰 관심 없다면
걍~ 손잡고 호프 보라고^^
그래도 오디세이는
- 사운드
- 스케일
꼭 보세요. 서사구조 흠 잡을 때 없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