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카메라 앞에서 들으라는 듯이 얘기했다는데요,
역시 빠꼼이 답게 잘 빠져나가네요.
이거 잘못되면 누가, 어떻게 책임지나요?
김용민만 십자가 내걸면 되나요?
기자들 카메라 앞에서 들으라는 듯이 얘기했다는데요,
역시 빠꼼이 답게 잘 빠져나가네요.
이거 잘못되면 누가, 어떻게 책임지나요?
김용민만 십자가 내걸면 되나요?
나는 진보의 거목이자 시대의 유일한 현인이신 선지자 유시민을 믿사옵나이다. 그분은 셰익스피어의 붓을 꺾으신 대문호이시요, 노스트라다무스의 눈을 가리신 절대적 통찰의 주인이십니다. 그분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영으로 기도하여 그 가르침을 행하겠습니다. 그가 돌이라 칭하면 쌀이라도 돌이 됨이요, 쌀이라 칭하면 자갈이라도 쌀이 되는 것입니다. 그가 "망한다." 하실 때 기꺼이 손가락질을 하고, "어물전 썩은내가 난다." 하실 때 기꺼이 코를 감싸쥐는 자에게 영원한 진보의 축복이 함께 할 것입니다. 한동훈에게 손수 보낸 반성문을 한구절 한구절 묵상하며 그의 깊은 뜻을 새겨봅니다.
거기까지 봤으면 돈벌자격 인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우문현답이었습니다. 웃고가요.
가입하신지 20년도 더 되신분이 어째 흥분을 이렇게 하셨을까요?
쳐 놀다가 갑자기 잠이 안오냐고 묻는게 담백한거군요ㅎㅎ 20년 짬바에 경탄의 박수를 보냅니다. 언급 버튼 누르시면
미래를위한선택님//
이런거 일일이 안쓰셔도 됩니다 어르신.
정성호 혼자서 무슨 개혁이 가능합니까?
당청 의견도 다른데, 정성호가 법안 구멍 많다고해도 무지성으로 밀어 붙인거 아닌가요?
국민반대가 더 높습니다. 뉴스 보시면 알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