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는 마음이 50프로에서 40프로로 떨어졌어요. 안읽어보다니..얼굴표정하고 합치니까 진짜 싫었구나라는 확신이 생기네요. 그럼 남자처럼 거부권으로 들이박던가...
울버햄튼
IP 222.♡.243.243
08-05
2026-08-05 20: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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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기자회견때, 국회에서 통과시키면, 국회에서 책임도 져야겠죠.. 라고 말할때부터 빈정 상했네. 하고 느꼈었는데요. 아직도 그런 상태 같네요.
읽지도 않고, 결제를 했다는건데, 일반 기업에서 가능한 일인지 모르겠군요
SIMCGA
IP 124.♡.137.209
08-05
2026-08-05 20: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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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님 저두 그때 말투가 진짜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회로 공을 넘겼으니 책임도 지시겠죠.” 세상 완벽한 법안은 없고 최대한 잘 보완해서 통과됬지만 무슨 사건 터졌을때 특정 사안만 꼬집어서 언론에서 비틀면 이법 당론으로 통과한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모두 책임져야 한다면 총선 패배에 정권 잃는건데 그걸 그렇게 쉽게 얘기한다고? 그릇이 이거밖에 안됬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싫은 티내는 것은 내심 좋았겠으나
윤석열이가 백지 A4 들고 연출하는 것과 얼마나 차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안읽어보다니..얼굴표정하고 합치니까 진짜 싫었구나라는 확신이 생기네요.
그럼 남자처럼 거부권으로 들이박던가...
빈정 상했네. 하고 느꼈었는데요. 아직도 그런 상태 같네요.
읽지도 않고, 결제를 했다는건데, 일반 기업에서 가능한 일인지 모르겠군요
최종 결제권자가 본인이면 본인이 책임을 지는게 맞죠.
그 동안 장관들 뒤에 잘 숨어 계셨는데...
이러면 공약으로 사기쳐 당선되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
1년밖에 안된 대통령을 의심만 하고 믿고 기다려 줄 줄 모르는게 코어층 입니까? 유시민이나 김어준의 코어층이라면 그럴 수 도 있겠군요.
이재명의 코어층인 저는 믿고 기다려 줄랍니다.
4년이나 남았습니다. 이재명 그의 말대로 임기말로 갈수록 지지율이 올라가는 일이 실현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