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에서 예언자가 있어서 퍼옵니다. 오얏나무 아래에서 짚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 머리가 나무까지 닿겠네 제주 경선에 맞쳐서 제주 휴가 가는 정무특보 겸 국회 의장도 있지만 다 우리가 다 그으은거 없는 의심을 하고 있는 겁니다. 8.2의 글
호남가서는 민관이면 호남에서 누군가 오겠네요그리고 메가프로젝트는 맞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