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전남,광주, 전북 투표일이 8월11일~14일 입니다. 전당대회 마무리후에 방문해 주시면 좋겠지만, 급한일이라고 판단하셨다면 당대표가 누가되든 흔들림없이 해내겠다고 해주세요.
당대표에 따라 바뀌어야 한다는 말인가요???
무슨 말씀인지요. 누가 거기에 적극 지원을 할지
똥볼을 차댈지는 지난 일년간 보여줬죠.
조국당 합당 옵션도 아직 살아있죠.
그리고 아시는 것 처럼 녗 의원의 똥볼처럼 합당 옵션른 말하기 좀 그렇죠?
그럼
발표하지 말았어야죠
하던가요? 언론에 부정적인
딴 이슈로만 덮힌다는거지. 그때처럼
그럼 정청래 의원이 대표가 되어도 된다는 거군요
에이 말씀 하시지
죄송해요 제가 행간을 잘 못 읽었네요 ㅎ
네 본인이 친명이라고 하니 회의를 하든 말든
상관없죠뭐 ㅋㅋㅋ
누구나 인정하면 버프받겠죠.
유시민 한마디에 ‘잘될거다’라는 흔한말도
못하는 친명맞죠.
왜 평론가 내지는 작가의 모든 멘트에 코멘트 해야 하는지요?
다른 진영도 아니고 뻔히 아는사람이 한말에
몇번이나 대답도 못한다?? 정권은 찗다??
뻔하죠. 내로남불의 전형이죠.
그 작가가 말하는 근거 없는 인상 비평입니다.
그런데 당원은 영원하다
틀린 말 있나요?
제가 말하는건 왜 유시민에게만 답해야 하냐구요
장성철이나 진중권에 답 안한 사람이 대다수인데
그말이 나온 맥락을 모르시면 더는 할말없습니다.
아니면 이해하기 싫거나요.
자칭 친명인데 왜 대답을 못하죠?
그 작가가 장선철이나 진중권과 동급이었나요.
왜 같은 평론가인데 다른 취급인지
1년 전 이재명에게 배우면 좋을텐데,
못하니까 저모양이겠지요?
간신배들 물리치고, 쓴소리하는 사람들을 가까이두세요.
이런 속담이 괜히 있는 것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