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런 생각들을 하실겁니다.
김민석을 지지한다면
그 진영은 김민석의 발언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
경선 초기 아주 강한 어조로
뜬금없이 주장한 큰 파장의 저 발언
3자 비밀연합 의심을 받는 쪽은
근거를 종용하고 있고
주장한 쪽은 슬그머니 발언을 줄이고
누군지의 질문에 대상을 흐리고
근거는 한 달 가까이 내고 있지 않은 바로 이 모습
정청래 후보만인지 민주당 특정 세력인지
파장은 일으키고 근거를 대지 못하는 모습에서
'아 근거가 없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이
상식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질겁니다.
그럼에도 왜 김민석을 지지할까?
내린 결론은 김민석이 이재명 픽으로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지하는 대통령을 중심에 두고
그가 하는 행동과 결단에
반기를 드는 모습은 잘못이고
따르면 올바른 행동인 것인거죠.
아주 큰 틀에서 보면
정청래 김민석 지지자들 모두
이재명 대통령 이라는 뿌리에서 나왔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합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일지라도
검찰개혁에 대한 판단이 가야할 길이 아닌
구부러진 길이라고 보여질 때
그 판단을 잘못이라고 말하는 쪽과
이재명의 판단이라면 믿고 가야하는 거이라는 쪽으로
지난 6개월 우리진영의 큰 갈등의 뿌리인 것이죠.
만약 검찰개혁 수사 전면 폐지를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하고 정청래가 보완수사권 존치를 주장했다면
그대로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할 세력들
즉 이재명 대통령의 말과 행동이 아니라
이재명이라는 그 자체를 지지하는 겁니다.
보완수사권 숙의하라는 제안에
sns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글을 적은 정청래
4~5회에 걸쳐 검찰개혁과 멸칭세력 관련해
반대와 비판을 한 유시민
병립형 주장하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이재명 당대표의 판단을 온전히 따르던 정청래였는데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나라 안망한다
그러던 유시민이 검찰개혁,멸칭분열 필패론을 말하다니
이 두 분들은
대통령을 지지하되
올바르지 않은 판단을 한다고 생각했을 때
반대 - 우려 - 비판을 하는 쪽인 겁니다.
얼마나 미울까요?
그들 입장에서
알정찍인 민주진영 지지자들은
이 두 사람의 생각에 공감하는 것이고요.
이 큰 틀에서 김민석 지지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픽으로 보여지는
후보들의 이상한 소리에는
또 그리 중요하지 않은 것이 되어버리죠
신천지 의혹은 조만간 밝혀질 것이며
선거 규칙 절차의 하자는 의견 쯤으로 판단
제법 심각한 사안들이라고 보여지는 것들 모두
두 후보간의 싸움박질로 피로감만을 느끼거나
똑같은 것들이라고 판단해버리기도 하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확증편향
대통령을 믿고 따를 것인가
아니면 그를 반대하고 반목할 것인가
하위 사안과 갈등이 어떠한 심각성을 품고 있고
향후 큰 폐단을 낳게 될지는 관심이 적거나 없기에
알정찍의 눈으로 이해가 안되는 것이 아닌가
왜 이해가 안되었는지 생각하고 들여다보며 결론을 내리니
그들의 행동이 이해가 되는 상황
이재명의 민주당
민주당의 이재명
전 민주당의 이재명이 올바르고
가야할 길이라 확신합니다.
그들의 행동이 이해가 되는 것은
왜 그런 판단을 하였는지 이해가 되는 것일뿐
그들의 판단에는 전혀 동의를 하지 않기 때문이죠.
정청래가 김민석의 행동을 했다면
알정찍 다수는 정청래를 멀리 할 것이기에
인물이 아닌 말과 행동으로 정치인을
바라보며 지지와 반대를 하는 것이
민주사회의 건강한 시민이자 지지자가 아닐까요?
네 그냥 법사위원장까지가 딱 맞아보입니다.
맞죠 거창한 이유 필요없이 정청래한테 질려서 김민석 지지하는게 제일 크죠
이번 전당대회도 이재명 대통령 계속 해오던 숙의의 과정이라고 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지지하지 않는 후보를 비방하고 굳이 지지하지 않는 이유를 가지고
게시판에 도배를 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일부 분들 보면 매일 하루 종일 대통령과 민/청 후보들 비방 글들만 올리고 있어요.
일상 생활은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후보들이 고용한 당직자들? 인가 생각도 듭니다.
그 노력들을 펨코나 디씨에서 쏟았으면 얼마나 생산적일까 합니다.
당대표 바꾸어야 다시 돌아갑니다
그렇게도 혐오하던 국힘을 보는 듯할때..
정말 몸서리가 쳐졌습니다
-민주당에 침투해있는 특정 종교 개입 여부에 대한 문제점 지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었고
-심지어 김민석은 그걸 몇달전 국무회의에서도 실제 지적을 해왔었습니다.(갑자기 나온 얘기가 아니라는거죠 최소한…)
-민주당에 이런 세력들이 있다는걸 적극 알리고 사전에 이제는 차단하자는
-어찌보면 정당개혁과도 맞닿아있는 이런부분이 도대체 무슨 잘못이 있다는건지 이해가 되지를 않고
-김민석은 심지어 정청래의 정짜도 신천지 관련 언급하면서 한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이상한건 정청래쪽의 반응이라 보이구요.(마치 본인을 좌표찍었다는듯이 있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오히려 요상한 프레임을 씌우려고 하는 식의…)
-이와 별개로, 정청래는 이번 지방선거 결과만 놓고 보더라도 일말의 양심이 있으면 사실 재출마 결심 자체를 하는게 넌센스라고 보여집니다.
-비정상의 정상화, 민주진영 내 극단과 극단들의 발호를 이제는 저지하는것, 이재명 정부의 대성공과 수권정당으로서의 연속 집권 등등 정청래는 이 프로젝트를 담당할 적임자가 아니라는것을 지난 1년의 행보에서 너무 적나라하게 리더쉽 부족 등등으로 드러냈다고 봅니다.
-김민석을 어떻게 보든간에 이번 당대표의 타이밍은 김민석이 적격인 이유라고 봅니다.
정신승리도 조금은 과하다 싶군요
뭐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네요.
잘 모르시는 것 같긴 해요
말꼬리 잡는 거 뉴정청래쪽이시라면 이해는 하겠습니다.
신천지 의혹에 이렇게 느슨한
해석을 하는 님에게 더한 실망과 표현이 있지만
그냥 잘 모르시는 것 같다고만 한겁니다
근데, 정청래는 1년 지켜보니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소거법이죠
정청래가 1년간 한 행동이 연임에 맞냐?
아니라고 보는 겁니다
중간에 선거방법 바꾸는 넘이 욿다니
수틀리면 지가 유리한 룰 쓰는 넘은 장차
석열이 같은넘임
그게 아닌 분들이라면 김민석/송영길 이구요...
과거에 답이 있다 봅니다.
다수가 김민석을 따르고 언론도 그의 편이고 대통령마저도
그러나 지금의 정청래 지지율은 님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 민주당 당원으로써 많은 수를 차지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주위에 전부 간신들밖에 없죠.
X부터 그만둬야하는데 끊지를 못하죠.
리트윗한 계정은 전부 문조털래유 비난?힐난? 하는 글이고....대통령의 품격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네요.
뭐가 문제죠?
혹시... 종교가 있으실까요?
그래서 근거는요?
경고 주장 그 근거는 도대체 언제 나오죠?
근거가 혹시 경고인가요?
정보가 확실하면, 그럼 경고 날릴 수 있죠.
언제 나오는지 뭐가 중요하세요. 어차피 태클거실것 같은데요 ㅎ
글을 안보시는건지
보셔도 안보이는 건지
정청래 후보를 향한 신천지 의혹이
사실이라면 전 돌아섭니다.
경선을 앞두고 누구에게 경고를 한건가요?
상식으로 경선의 상대 아닌가요?
근거가 나오면 무시안하고
당대표 당서되어도 물러나라 글쓰고 시위할테니
근거를 얼른 내놓으라고요.
사람이 아닌 행동을 본다고 저 쪽 위에
글귀가 있답니다
그러니 님같은 분들은 정청래 지지하는것일테고, 저는 김민석 지지하는거겠죠.
검경 합수본에서 신천지 가입은 확인한듯하죠?
정청래 당대표 시절에 주구장창 외쳤던 신천지특검 대신, 검경 합수본 수사에요.
근거, 결과는 뉴스 잘 기다려보세요 ㅎ
뉴스를 왜 기다리나요?
책임이 따라야할 만큼의 비중의 발언을 한 당사자
김민석 후보가 근거를 내놓아야죠
신천지가 당원 가입하면 김민석 후보가 말한 것이
근거가 된다고 생각하실 분 같아서 그러는데요
그건 근거가 아니에요
김민석 후보는 본인이 주장한 의혹에 대해
움츠리지 마시고 더욱 확실하게 더욱 강하게
근거를 내어놓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가 비상식적인 요구가 아니잖아요?
정청래의 주장과 님의 글이 거의 일치하네요 ㅎ
이런 내용도 나오네요.
과거 김어준, 박시영, 최민희 , 이재명대통령 모두 문제 있다는것에 동의 했구요. 최민희의 경우 법안까지 냈데요~
님의 상식을 김민석에게 묻기 전에 먼저 물어봐야 할 사람들이 참 많네요.
님 부류 특징은
근거는 없이
주장만 한다는 겁니다
정청래 그리고 저 비슷?
그럼 비슷한 생각과 의견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김민석의 이상한 행보에 어떠한 우려를 하는지
밝히고 근거를 내놓으라 했으며
신천지가 활동하고 있고 경고날린거라고
해석하는 님에게 근거를 요구한 제가
한심한거죠.
그런 피로감과 우려로 빈댓글을 하는 분들이 있지만
이번 전당대회는 지켜만보고 있기 힘드네요
해석하는 저에게 근거를 요구하시니... 님 말씀처럼 그렇습니다. ㅎ
그리고 님 부류 특징은 주구장창 남탓이죠 ㅎㅎ
그럼 이 즈음에서 님과 저와의 의미 없는 대화는 종료 하시죠~
네 근거를 내놓을 수 없으면...
이런 댓글 밖에는 안되겠죠.
이해합니다.
메시지에 대응이 되지 않을 때
메신져를 공격하라
정청래 당대표는 지난 1년동안 최고위원들의 방해에 당을 잘 이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우직한 정청래 그의 과거를 보고 믿음이 갑니다.
그래서 정청래와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를 뽑아줘서 제대로 당을 이끌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김민석은 총리할 땐 잘 몰랐는데 보면 볼수록 맛탱이가 간 사람이라 느껴집니다. 권모술수에 줄세우기, 동원하기, 구태정치에 하면 안되는 짓을 골라 하는 것을 보니 민주당 당대표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실 기대하기로는 이재명 정부가 준비기간도 없이 힘들게 시작한만큼, 1년간 정말 법안으로 열심히 뒷받침하고, 성과를 최대한 알리는데 집중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을 다른 채널에서는 들었을지언정, 법안과 당에서의 홍보의 방법으로는 듣기 어려웠습니다. 매우 아쉬웠고, 정청래후보가 악하다기보다는 속도가 매우 맞지 않다고 좋게 해석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2년 더 보기보다는, 이제는 다른 분을 통해서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민석 후보가 잘할수도 있고,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에 경험하고 싶고, 이제껏 했던 모습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을 땐, 지켜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판단하여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