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전당대회 장면들 중에 가장 눈쌀 찌푸려지는 장면이 있다면
단연 최민희에 관한 부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정치 관심없는 층들에서도 반응들이…
저사람 왜 저래라는 거부감이 드는게 너무나 당연한 태도와 행동이였다고 보구요.
저런 모습까지도 쉴드를 치려고 갖은 애를 쓰는 극단의 또다른 층을 보면서
정치란게 도대체 무엇인가 싶은 깊은 자괴감마저 들더군요.
그리고 그 이후에도 최민희 본인의 전혀 자성없는듯한 모습에서
이루 말할수 없는 실망감과 더불어서…
이런 사람이 만약 최고위원이 된다면…이라는…이제는 위협감마저 들고…
자격이 없다는 말을 되도록이면 삼가고 싶었지만 정말 이번 전당대회 전후를 통해서
가장 실망스런 정치인이자 최고위원으로는 뽑아선 안된다는 확신이 드네요.
모든지 극단과 어울리고 극단에 가까운 행동을 하는 정치인들은 결말이 다 정해져있더군요.
최민희 본인부터가 전당대회를 다 떠나서
지금의 자신의 정치적 행위들에 대한 책임과 결과들이 어떤식으로 다가오게 될지에 대해
다시금 상기하고 리마인드 해봐야될 시점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본인에게도 그렇게 얘기해주고 싶어집니다.
정말 저번주 전당대회에서 서미화에게 보여줬던 행동과 행위들은 도저히 쉴드가 안되는 수준이었습니다.
정말 민주당원으로서 창피해 죽겠네요~
안아키에 심취해서 그럴까요..
다음에 공천을 받아도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냉정히 봐도 기자와 토론에서도 본인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는 모습이 보였고 이번 전당대회 모습에서도
순간순간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 모습에 많은 국민들이 실망감을 느꼈을거라고 보여집니다.
정청래의원 지지자라면 최민희 의원 저런 행동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리라고 봅니다.
이번건로 쇼츠로 퍼져서 못해도 수만표는 까먹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석 의원님이 대표가 된다면 최민희 의원님도 지분이 있을거라고 농담조로 얘기 하고 싶네요.
진정성1티어는 맞아요. 진짜 찐텐을 부리시니까요ㅎㅎ
이게 잘못이 없다고요?
근데 다른 편? 김민석등은 혐오하고 욕해도 되구요?
아무리 그래도 비판할건 비판해야지 그냥 맹목과 광신이네요
사과하면서도 박쥐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뻔뻔하게 거짓말하거나 자신의 딸 결혼식 날짜도 몰랐다는 이해안되는 말을 했습니다. 권력을 손에 쥐면 돌변하는 기회주의적 행태를 보였고 공과사를 구분못하는 수준이에요.
최민희 최근 모습은 정말 저질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