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청대전이라고도 않하고 명청대전이라고 하면서 대통령과 정청래가 반목하는 것 같이 말하고
반명이라고 낙인 찍고
주초위왕 같은 호남 프로젝트 흔들기, 정부흔든다는 프레임
대통령의 이미지를 팔아 정적을 제거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김민석은 대통령 팔지 마시고 박터져도 좋으니까 선의의 경쟁을 하시기 바랍니다.
석청대전이라고도 않하고 명청대전이라고 하면서 대통령과 정청래가 반목하는 것 같이 말하고
반명이라고 낙인 찍고
주초위왕 같은 호남 프로젝트 흔들기, 정부흔든다는 프레임
대통령의 이미지를 팔아 정적을 제거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김민석은 대통령 팔지 마시고 박터져도 좋으니까 선의의 경쟁을 하시기 바랍니다.
Webtech9
맞습니다. 사내가 되가지고 대통령 뒤에 숨기나 하나..
그럼 삼권분립 어겼으니까 대통령 탄핵하라는 말 밖에는 안되네요.
겉으로는 “받들어 명”인 것 같지만 속으로는 ”받들어라 명” 으로 보입니다.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