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상어.물개가 오며가며
한입씩 뜯어먹는 태평양의 개복치도 아니고
이정권 저정권 다 한입씩 뜯어 먹으려고
눈이 벌겄네요.
시골의 노모가 붙여먹는 마지막
작은 논밭뙈기 같은게 국민연금 입니다.
제2의 IMF 가 와도
절대 손대서는 안되는 거예요.
설사 그걸로 수익이 나건 뭐건 안됩니다.
이정부가
이제는 공공임대까지 연금을 손대서 하겠다는건데
제발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안)이건 뭐건 그런 생각자체를 해서도
안됩니다.
안그래도 연금을 국장에 털어넣어 비난이
많은 와중에 무슨 미친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정책 만드는 작자들이 겁대가리가 없이
아무거나 손에 쉽게 잡히는 대로 들이댑니다.
지금도 기금운용위원회 구성이 전문가가
거의 없고 사용자, 노동자위원이라고
아무나 집어넣어 그냥 거수기 노릇 밖에
안됩니다.
거수기들이 무슨 생각이 있어서 제안 했겠어요?
정부에서 국장비율 높이자며 안건 올리니까
검토도 없이 그냥 도장 찍은거죠.
그래서 이번 연금국장비율 조정도
아무생각없이 변겅된 겁니다.
시기상 레버리지 도입과 같은선상에서
벌어진 사건 입니다.
반드시 국정조사 해야 할 사안 입니다.
이짓을 벌여놓고도 연금을 탐내는 개짓을
하다니 진짜 겁대가리 상실 입니다.
아예
국회 입법으로 완전히 독립기구화 시켜
정부가 기금운용에 손을 못대게 해야 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40569CLIEN
고갈이 예정된게 몇년 늘어난거였죠
그리고 레버리지 투기판 만들고 정부가 연기금 포지션 오픈해서 잃었을거구요
국민연금이 어느정도 자국 주식시장을 위해 움직여야하는지 그런거 다 무시하고 오직 수익을 늘리기 위해서만 움직여야하는지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절대 손대서는 안되는 거예요.
설사 그걸로 수익이 나건 뭐건 안됩니다.
→ 수익이 나면 뭐라고 해야하는게 맞죠. 가만히 두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