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부터 10번까지 방안이 있다 칩시다.
1번을 선택하면 1번 제외한 나머지 9명이 반발을 하고
2번을 선택하면 2번 제외한 나머지 9명이 반발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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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인데 왜 이걸 손댑니까?
부동산 정책은 일단 내면, 반대진영 50퍼가 반발을 하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여기 해당되는 사람 반발하고 저기 해당되는 사람 반발하고… 좋은 소리 들을 확률이 0에 가까운데 이걸 왜 하는건가요?
집값 폭등하든 떡락하든 걍 제발 공약 내지 마시고 쳐다도 보시지 마시죠? 그래도 민주당 투표할 사람 합니다. 오히려 더 많아질거 같습니다.
문제는 중도층이죠. 민주당에서 부동산 뭐라고 하나도 안 믿을 겁니다.
아직도 문통시절 보유세 제대로 못멕여서 부동산 올라갔다고 믿는 사람들 천지 삐까라입니다.
아마 안될거에요 ㅎ
그걸 감수 하고 시행하고 개선 해야 겠지요.
하지만 공약을 걸고 당선된 후 지켜야 선거할때 본인 상황에 맞춰서 하지요.
민주당도 공약을 이런식으로 하면 공약을 보고 투표할 수 있을까요?
중도층이 한줌이고 허상이라는 강성층 목소리가 커지면 커질수록 고착화될겁니다.
떄로는 욕먹어도 바른 방향이라면 추진해야 개혁이죠
표 떨어지니까 하지 말아라? 이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