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스닥 상황이 좋았고 야선까지 치솟아서 오늘 반도체 랠리가 다시 시작되나 싶었더니
프장의 갭상승 후
본장 열리자마자 급락
이후 오르락 내리락을 지속하다가
본장 마감시 급락
이후 넥장에서도 흐르는 중입니다.
오늘은 진입 타이밍 잡기도 매우 힘든터라
오늘 들어가신 분은 많이 없지 않으실까요?
매일 장의 흐름을 유심히 보는 편인데
이렇게 하루종일 종잡을 수 없는 장은 간만이네요.
시장의 심리를 추측하기 매우 어려운 흐름인 거 같습니다.
어제 나스닥 상황이 좋았고 야선까지 치솟아서 오늘 반도체 랠리가 다시 시작되나 싶었더니
프장의 갭상승 후
본장 열리자마자 급락
이후 오르락 내리락을 지속하다가
본장 마감시 급락
이후 넥장에서도 흐르는 중입니다.
오늘은 진입 타이밍 잡기도 매우 힘든터라
오늘 들어가신 분은 많이 없지 않으실까요?
매일 장의 흐름을 유심히 보는 편인데
이렇게 하루종일 종잡을 수 없는 장은 간만이네요.
시장의 심리를 추측하기 매우 어려운 흐름인 거 같습니다.
코스피가 많이 내려서 리밸런싱할 %도 꽤 줄었을 것 같은데 말이죠.
도대체 sk 는 주주를 뭘로 보는걸까요?
그럼 하닉만 빠져야지 삼전은 왜 끌려가죠 ㅜㅜ
상승세인 주식 들어가서 4%정도 이익보고 상승세가 꺽이길래 빠져나왔습니다.
이런 주식은 단타하기 좋더군요.
단타는 이렇게 움직이는 주식 잘 고르는 것인 듯 합니다.
외인은 사고 있고, 넥장은 개인 비중이 많으니 빠지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장은 도박장이라며 매도했던, 외인이 그래도 오늘은 2조원이나 매수해서
저는 일단 긍정적으로 보고 오늘도 분할 매수 했습니다.
해외 세력두요
쭉 빠지네요
키옥시아와 버금간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능과 안정성은 솔리다임이 좀더 우위 입니다.
추석전에는 어짜피 빠져요.. 연휴 기간동안에 무슨일이 날지도 몰라..
주식시장에서 돈을 뺍니다. 그래서 매수에 가장 적기.
추석전이 가장 낮은 가격일 가능성도 있어요.
미국시장에서 Amd빠졌으니 반도체
업황이 조심스럽다는거고
전강후약 예측되던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