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야 워낙에 덩치가 크고
글로벌하게 밸류에이션이 매겨지다 보니
향후 실적 변동성에 대한 우려로 PER 3~4 대에서 평가 받고 있는데요.
국장 다른 기업들이라고 싸이클 산업 아닌기업이 거의 없고
삼전닉스 실적이 껄일정도면 아예 부러질 기업들이 한가득인데
그런기업들은 훨씬 높은 멀티플로 거래되고 있군요.
제가 이해하기에는 삼전닉스는 글로벌하게 거래되는 대표주라
걱정이 많이 반영되는 반면에
국장 다른 주식들은 한국인들끼리 주고받고 하는거라 일단 현재시장에서 대피소 역할을 하는거 같네요.
주식들이 골고루 오르니 시장이 안정화된거 같긴 한데
뭔가 안정화된 모습이 좀 비정상적이랄까요. ㅋㅋㅋ
국장은 원래부터 비정상이 기본이었던거 같기도 하고요. ㅋ
국장은 뭐...
삼전말고는...
코스피 하는 사람들이 코스닥 못믿겠다 하는 것처럼 한국 주식은 못믿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