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년부터 지방국립대 30곳에 입학하는 신입생은 등록금을 내지 않고 전액 장학금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지역인재 유출을 막고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겠다며 사실상 ‘지방국립대 무상교육’을 추진하고 나섰다.
교육부는 5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이런 내용의 ‘지역 균형 장학금’ 도입 계획을 밝혔다. 교육부는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지방국립대 학생들에게 전액 국가장학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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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립대를 중심으로 역차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황인성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사무총장은 “지금도 거점국립대 일부를 빼고 국립대 상당수가 충원 위기를 겪고 있다”며 “사립대에 지역인재가 훨씬 더 많은데 세금으로 지방 국립대만 지원하는 건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다.
검토 중이긴한데
다 좋은데 결국 지방은 졸업 후 일자리가 문제죠.
지방사립대는 솔직히 유학생 없으면 문닫아야 하는 학교가 엄청많습니다. 스스로 생존할 방법을 찾길요. 지거국 등록금 면제해 준다고 지방사립대가 걱정할 거리는 없다고 봅니다. 애초에 지방사립대 갈 성적으로 지거국은 못 가죠. 경쟁 상대가 아닙니다.
그정도는 감수 해야죠
일자리가 없는게 맞는데 그렇다고 지방대학 나온다고 해서
서울에 취업못하는것도 아닙니다
반대로 그렇구요
생활비 지원해주는 거 아닌 이상은…
대한민국에 대학교 한 40개정도만 남기고 지거국(작은 지거국,국립대도 당연히 위태위태합니다) 제외 날릴 각오하거나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