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야 과해서 문제될 것은 없지만 문자는 공해수준으로 같은 내용이 자주 오는 것 같습니다..지금 야외활동 자제할 정도로 더운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꺼놓기에는 진짜 중요한 것을 놓칠까봐 그러지도 못하겠네요 ㅜ ㅜ
당연히 안전이 최우선인건 맞으나 이런식으로 여러곳에서 자주 오면 귀찮아서 꺼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진짜 위험할때 사람들이 못보면 무슨 소용일까요
어느 단위의 지자체에서 보낼지 정해야할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전철 에어컨 춥다고 넣는 민원이랑 비교는 맞지 않는것 같고요.
안전문자에 광고문자에 하루에도 서너통씩 번호 바꿔가며 계속 오는 광고전화 등등 짜증이 이만저만이 아니라서.
안전문자 못 봐서 가게 되면 그냥 운명이려니 하려고요.
이걸 무슨 지하철 춥다고 민원 넣는거랑 비교를 합니까.
그냥 시 단위 정도에서 몇시간에 하나씩 해도 될 걸 시에서 오고 구 에서 오고 행정안전부, 소방청 이러면 오히려 사람들이 알림을 끄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