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안정주의자라
주식도 배분에 좀 집중하는 편 입니다.
기본적으로 미장, 국장 인덱스 ETF, 나스닥 TOP5 개별주 위주로 적립식으로 운용하긴 하는데
올웨더 포트폴리오와 함께 꼭 비중을 가져가는게 고배당주(SCHD 등) 입니다.
비중으로보면 20% 정도?
지금은 30%로 늘릴려고 하고 있긴 한데
돌이켜보면 정말 흔들림이 없네요....
배당도 배당이지만 수익률도 거의 대부분 물가상승률 엇비슷하게는 가주는거 같습니다.
재미는 없긴 한데...하락장에서 완충작용을 잘 해줘서
요즘 뭐 다들 고배당주 들고 계시겠지만 없으신분들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미장도 꼭 SNP500, 나스닥 같이 들고 가는데...
그냥 오르나 떨어지나 꾸준히 삽니다. 결국 마이너스 났다가도 다시 수익권으로 올라오더라구요.
(아. 직투는 qqqm 대신에 schg를 모으고 있지만요)
정석 같습니다.
적당히 오르내리고 현생지장없고 정기예금 2,3배 이상은 나와주고.
4년정도 하는데 푹신하죠.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 아니라 생존순이라는거. 이번에 여실히 보여졌읍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