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비트 시절까지도
다른 함수 호출전에
전달할 인자들
거의 전부
메모리에 주루루 적어놓고
다음 함수가 시작될때 그걸 다시 메모리로부터 읽어왔다라면,
이젠 바로 CPU 내부 고속 저장공간(레지스터)으로
대부분의 인자가 바로 넘어간다는군요? 이렇게 컴파일러는 최적화 기회를 더 많이 갖게 되는...오호~!
아그런데,
cpu 레지스터 이름들은 봐도 봐도 정이 안갑니다.ㅋㅋㅋ

오호라, 하면서 읽게되서요.
이렇게 바뀐지 꽤 오래 된거군요.
32비트 시절 이야기에서 업데이트가 없었네요.ㅜㅜ
요즘도 저런거 만지시는 분들이 꽤 되실듯 한데, 진짜 대단하신 분들인거 같아요 ㅎㅎㅎ
제 기억이 맞다면 x86이 저모양이 된게, 초기 8086에서 레지스터 개수가 몇개 안되서 어쩔 수 없었다는 것으로 어렴풋이 기억이 나긴 합니다 -_-)ㅋ
(나중 CPU는 레지스터 개수가 좀 늘어나긴 했는데, 그래도 하위호환성 등을 위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