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내용을 보다 좀 놀랐어요. 이력서에 사진이 없으면 거른다..?
저는 저 부분에 아무런 문제의식이 없고 근 2년간 리더하면서 채용을 꽤나 했는데 문제된적이 없었거든요.
물론, 인상이나 품위유지가 중요한 직업이라면 또 모르겠는데 저희는 아니라서.....
그래서, 다른분들은 사진없는 이력서를 보셨을때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어떤점에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질게면 옮기겠습니다.
답글 내용을 보다 좀 놀랐어요. 이력서에 사진이 없으면 거른다..?
저는 저 부분에 아무런 문제의식이 없고 근 2년간 리더하면서 채용을 꽤나 했는데 문제된적이 없었거든요.
물론, 인상이나 품위유지가 중요한 직업이라면 또 모르겠는데 저희는 아니라서.....
그래서, 다른분들은 사진없는 이력서를 보셨을때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어떤점에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질게면 옮기겠습니다.
사진 넣으라고 안했지만 깔끔하고 단정하게 사진 넣은 이력서가 들어오는 경우
아무래도 신뢰가 좀 가긴 하더라고요?
특히 주니어급 뽑을때 그렇습니다 (변변찮은 이력이 애초에 없으므로 볼게 없음)
사진을 준비하기 위해 들이는 노력도 성의라고 봅니다.
크롭해서 붙인 성의가 많이 떨어지는 사진을 많이 봐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상상도 못해봤네요. 자신 없다면 뽀샵이라도 해서 넣으면 될일 아닌가요? 아님 이력에 자신이 있어서 사진을 공란으로? 이해가 잘 안가네요..
벌써 20여년 전이네요. 20년전 사고에 머물러 계신 분들도 많이 계신 거 같네요.
https://www.moel.go.kr/policy/policydata/view.do?bbs_seq=1195107607784
사진 제출 안해도 된다고 명시되어 있다면 몰라도요.
외모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제출한 서식이나 취업 사이트에 서식이 그렇게 되어 있다면,
해당 란을 채워주는 '성의' 라는 부분에서 미흡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진 없으면 거른다니 신기하네요.
사진 안넣는건 소신이잖아요. 이 소신이 팀/ 부서간 공동 협업때 부정적 이슈로 발현될 확률이 우려 되는거죠.
굳이 다른사람도 있는데 .
그 소신으로 업무적인 이슈까지 고려하시는건... 잘 모르겠지만, 되려 그걸 고집으로 보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