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 풀옵은 4,300만원, 깡통은 2,400만원 정도 되군요.
깡통 기본옵션은 ADAS + 1- 버튼시동 + 주차보조 + ECM/윈도우/오토라이트/USB C 단자 정도 들어갑니다.
제가 산다면 아마도 깡통으로 사지 않을까 싶구요.
사회 초년생때 AD라고 삼각떼 나오기 이전 모델이 천만원 중반대에 깡통 샀던걸로 기억하는데,
10년동안 천만원 정도 오른거라고 봐야겠군요.
근데 뭔가 디자인이 퐁당퐁당합니다.
AD는 아반떼 최고의 디자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어서 나온게 삼각떼(더 뉴 아반떼)...
이어서 CN7 이라는 역대 최고의 아반떼 디자인이 나오고
CN7 PE라는 준수한 모델로 이어지다가
최근에 CN8이 나왔습니다.
로보캅 패밀리룩은 아직 뇌이징이 안되어 그런지 별로군요.
아반떼는 사회 초년생 이미지가 많은데요
하브야 뭐 가솔린 대비 원래 수백만원 비싼거니..
가격은 진짜 안땡기네요. 벤츠나 BMW에 엔트리 모델들 가격이죠.
팔긴 싫은데 유럽 규제땜에 구색만 갖춰놓은걸까요 하브는
이면 A4 구매 가능한 금액..물론 프로모션 받아야하지만.. 더 싸다는...
지금 내가 사면 보조금 받고 2100만원 돌핀 전기차 살 듯 싶습니다
겁나 비싸네요.
과연 소비자는 어떤 차를 선택할 지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