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쯤 실직하고 암흑이었거든요
어째 어째 영업직으로 전환했는데 업무 적응 못해 정말 죽고싶을 정도로 힘들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째 상황이 좋아지고 껀수가 늘더니 어느새 중상위권의 실적자로 점프
무수한 실패와 취소 경험에도 배울건 있더군요
너무 바빴고 휴가 기간도 거의 없어 꿈만 꾸던 해외 휴가도 한번 다녀와보고
갔다오니 내년엔 어디 가볼까하며 떠올려보네요
돈문제는 늘 괴롭게 하지만 요샌 내가 좀더 열심히 해서 실적 따면 됨 이런 사고까지 약간은 깔려있어요
사람 일이란건 정말 알수없는 거같습니다
실직 당시 지금의 얘기를 했다면 제 자신은 그 얘길한 사람을 또라이로 여겼을겝니다
내 처지에 무슨 이러면서요
역시 길거나 짧거나 겪고 살아봐야 알수있는것같아요
더 희망을 품고 열심히 겪어볼 생각입니다 그러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게되겠지요
다들 화이팅 입니다
하루하루 즐겁게 살기만 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어떤것도 정해진 건 없는것 같아요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고생많으십니다
남일이지만 기분 좋아지는 기쁜 일입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