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관련 정청래가 부정적 여론인건 호남을 이쪽 저쪽하며 갈라치기하려 했고 그동안 청와대에 비협조적인 모습때문에 청와대에 여당이 비협조적이면 동력상실은 당연한걸테고 그럼 메가프로젝트에도 영향주겠구나 해서 나온 자업자득인 여론이거늘... 어떻게 저런식으로 쓰는거죠
작은희망,비록
IP 118.♡.31.142
15:40
2026-08-05 15: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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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딘님
흥민강인민재
IP 223.♡.225.139
15:44
2026-08-05 15: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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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딘님 호남을 이쪽 저쪽하며 갈라치기하려 했고 그 동안 청와대에 비협조적인 모습때문에>>>>> 이거 명백한 허위사실이네요.
@흥민강인민재님 뭐가 허위죠? 영상으로 박제돼있는데? 그게 전북표를 땡겨오기 위한 선거운동이 아니면 뭐라고 해석해야 합니까?
흥민강인민재
IP 223.♡.225.139
15:52
2026-08-05 15: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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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 영상 보여주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우딘
IP 118.♡.15.43
15:58
2026-08-05 15: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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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강인민재님
차기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어제(1일) 이원택 전북도지사 취임식을 찾아 이른바 '전북 소외론'을 주장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발표한 메가 프로젝트에서 전북이 배제됐다며 민심을 파고든 겁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정 전 대표가 도리어 엇박자를 내며 분란을 자초했다는 비판과 동시에 정책의 일관성을 보여야 할 시점에 당·정·청이 과연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지에 대한 깊은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
이원택 전북도지사 취임식에 참석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전북이 소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청래/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어제/유튜브 '이원택TV'): '저쪽만 저렇게 많이 투자하고 우리 전북은 어쩌면 좋아' 그래서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원택 도지사하고 손잡고 여러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차기 당권주자인 정 전 대표가 이른바 '전북 소외론'을 언급하자 여권 내부의 손발이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 솔직히 누가 되도 상관 없는 3자이긴 한데 김민석은 근데 왜 그렇게 이야기 한거에요? 마치 자기 아니면 메가 프로젝트 안될거 처럼....
IP 175.♡.184.69
15:49
2026-08-05 15: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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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e님 간단합니다.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그나마 남은 이재명 정부의 동력이 사라지기 때문이죠. 가뜩이나 메가 프로젝트는 반도채 랠리에 대한 의문과 더불어 초반부터 흔들리고 있는데 동력이 생길까요? 정청래가 현재 주장하고 있는 게 검찰개혁, 1인1표제, 합당추진 말고 뭐가 있나요?
@토끼토스트님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레임덕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정계는 보고 있으니까요. 오죽하면 국힘층에서 정청래를 응원할까요? 저희 부모님이 하루종일 극우방송만 틀어놓고 계시는데 극우 쪽에서는 정청래를 지키기 위해서 안간힘을 다 쓰는 내용이 하루종일 방송되고 있습니다. 이건 정청래의 의지가 있냐 없냐의 문제가 아니에요. 다만 이재명 정권이 힘을 잃는것으로 귀결될 것이기에 추진이 제대로 될 가능성이 더욱 떨어진다는 걸 말하는 것 뿐입니다.
+ 심지어 현재 정청래를 응원하시는 분 대다수의 분들이 반명의 기치를 내세우며 대통령을 향해 마구 비난을 가하고 계시지 않으시던가요? 이런 상황에서 퍽이나 동력을 얻겠네요.
토끼토스트
IP 218.♡.70.3
16:00
2026-08-05 16: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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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거 다 추정하는거잖아요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레임덕온다는것도 다 가설이고 주장이고 근거는 극우가 정청래를 지키려한다는건데 그것조차 근거없는 얘기일뿐이고 김민석이 주장하는거잖아요
Hose
IP 58.♡.63.239
16:00
2026-08-05 16: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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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뭐 극우나 국힘에서 정청래 응원해서 안된다는 분들도 꽤 되던데 그럼 비슷한 논리로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서 국힘에서는 아주 싫어하던데 그럼 이것도 폐지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요새 가장 심각한 스피커라고 생각합니다. 박시영 유튜브 들어가면 이지은 최강욱이랑 이재명 정부 물어뜯는거 밖에 없어요. 여론조사 전문가라며 사실도 아닌걸로 조작하려고 하고..에휴
triept
IP 203.♡.136.62
15:48
2026-08-05 15: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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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티지티야야야님 전혀 아닌데요. 이상한짓하는 김민석을 비판하기는 하죠, 그리고 그 근거들도 제가봤을때는 타당하던데요
triept
IP 203.♡.136.62
15:42
2026-08-05 15: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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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의 논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둘 중 하나입니다. (a) 다른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여당이 대통령의 최우선 역점사업 입법을 실제로 지연시킨다 — 이는 같은 당 경쟁 후보에 대한 매우 심각한 주장이며, 대통령이 직접 챙기겠다고 공언한 국정과제라면 당대표가 누구든 과반 여당이 추진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b) 실제로는 그럴 리 없지만 위기감을 조성하는 선거용 수사다 — 이 경우 비판자들이 말하는 '지역사업 볼모 화법' 그 자체가 됩니다. 어느 쪽으로 해석해도 비판이 성립하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경쟁 후보 측에서도 "있지도 않은 프레임을 씌워 당원 갈라치기를 한다"는 반발이 나온 상태로, 이 논란은 커뮤니티의 오독이 아니라 당내에서도 제기된 쟁점입니다.
호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관련 정청래가 부정적 여론인건
호남을 이쪽 저쪽하며 갈라치기하려 했고
그동안 청와대에
비협조적인 모습때문에
청와대에 여당이
비협조적이면 동력상실은 당연한걸테고
그럼 메가프로젝트에도 영향주겠구나 해서
나온 자업자득인 여론이거늘...
어떻게 저런식으로 쓰는거죠
뭐가 허위죠? 영상으로 박제돼있는데?
그게 전북표를 땡겨오기 위한 선거운동이 아니면 뭐라고 해석해야 합니까?
차기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어제(1일) 이원택 전북도지사 취임식을 찾아 이른바 '전북 소외론'을 주장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발표한 메가 프로젝트에서 전북이 배제됐다며 민심을 파고든 겁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정 전 대표가 도리어 엇박자를 내며 분란을 자초했다는 비판과 동시에 정책의 일관성을 보여야 할 시점에 당·정·청이 과연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지에 대한 깊은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
이원택 전북도지사 취임식에 참석한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전북이 소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청래/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어제/유튜브 '이원택TV'): '저쪽만 저렇게 많이 투자하고 우리 전북은 어쩌면 좋아' 그래서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원택 도지사하고 손잡고 여러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차기 당권주자인 정 전 대표가 이른바 '전북 소외론'을 언급하자 여권 내부의 손발이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6198
해당 영상 입니다.
애초에 이런 말을 해서는 안되는 거에요.
심지어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자마자...
전북에서 스스로 소외론에 민심 이반이 일어나서 달래러 가는 현장도 아니었구요.
모든게 비상식적이에요.
그에 대한 일반적인 논평까지 첨부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6일) 약 9조 원 규모의 현대차그룹 새만금 투자 계획을 거론하며 "엄청난 규모"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일각에서 광주 지역에 조성되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비교하며 '전북이 소외됐다'는 취지의 주장이 나오는 것을 염두에 둔 듯 "무책임한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https://naver.me/GZDOJntp
여당대표가 정부에서 해당지역에 뭘하는지에대한 설명을 해줘야지 그러긴커녕 소외론부터 꺼내들고 지역민심을 정부로부터 안좋게 만들려하면 되나요.
집권여당대표로서 할말은 아니라봅니다
"아이구 저쪽만 저렇게 많이 투자하고 우리 전북은 어쩌면 좋아
그래서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원택 지사하고 손잡고 여러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말 외에 또 뭔가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이말만 듣고 이걸 갈라치기라고 한다고요?유시민 작가 말 왜곡하는 거랑 똑같네요.
간단합니다.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그나마 남은 이재명 정부의 동력이 사라지기 때문이죠.
가뜩이나 메가 프로젝트는 반도채 랠리에 대한 의문과 더불어 초반부터 흔들리고 있는데 동력이 생길까요?
정청래가 현재 주장하고 있는 게 검찰개혁, 1인1표제, 합당추진 말고 뭐가 있나요?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레임덕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정계는 보고 있으니까요.
오죽하면 국힘층에서 정청래를 응원할까요?
저희 부모님이 하루종일 극우방송만 틀어놓고 계시는데
극우 쪽에서는 정청래를 지키기 위해서 안간힘을 다 쓰는 내용이 하루종일 방송되고 있습니다.
이건 정청래의 의지가 있냐 없냐의 문제가 아니에요.
다만 이재명 정권이 힘을 잃는것으로 귀결될 것이기에 추진이 제대로 될 가능성이 더욱 떨어진다는 걸 말하는 것 뿐입니다.
+ 심지어 현재 정청래를 응원하시는 분 대다수의 분들이 반명의 기치를 내세우며 대통령을 향해 마구 비난을 가하고 계시지 않으시던가요?
이런 상황에서 퍽이나 동력을 얻겠네요.
왜 근거가 없죠?
그러한 경향성이 이미 여조에 반영된지 오래됐는데요.
게다가 우리도 장동혁이 종신 당대표 하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 많이 하쟈나요?
차기 민주당 당대표에 대한 지지 정당별 선호도 여조 못보셨나요?
그럼 그 보다 더한 근거가 뭐가 있나요?
차라리 대통령 말 개같이 잘 들을 당대표에 김민석이 딱이다 라고 하는게 더 납득이 갈 것 같습니다.
김민석은 신천지에 호남반도체 협박으로 골로가는군요.
알았어요, 정청래 찍을께요.
나라 팔아도 자기정치 화신이네요
'여론조사 꽃'에서 책임을 지고 여론조사를 하는 사람이
편향되어 보이는 태도를 취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현상과 관계에서 일정 거리를 두어야 공정해 보이는 것입니다.
이 부분 하나만 봐도 선동했던 부류들이 어디인지 너무 자명해서 8월17일 그 결과가 바르게 나올 것이라 봅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은 당대표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이거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봅니다.김민석은 보냈다 정청래랑 조승래는 토론회 요청만 있었다로 서로 사실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입니다.
정부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했습니다
어쨌거나 김용민은 3월부터 준비하자고 했더니 당지도부가 거절했다고 했습니다
그냥 봐도 거짓말 하는게 누구인지 너무 투명하게 보이네요
더구나 김용민의 주장은 훨씬 신빙성이 높죠
여기서 김민석 후보 편을 들지도 않을테니까요
다만 이런 일로 추측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정에서 아직 맡고 있는 일이랄지 정과 당에서 교류가 있어서
정식으로 당으로 인계할 날이 5월쯤이니까 그때보고 하자든지..이건 제 추측입니다.
저는 시시비비가 가려지면 판단을 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