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은 선거운동 못하게 되어 있나 봅니다.
그런데 걸리고 나니까 사퇴를 했네요.
계파정치 타파를 외치던 사람들이 지금 뉴미디어와 함께 계파정치를 넘어서서 호위정치를 하고 있는 모습이 정말 위선의 정치, 내로남불의 정치를 보는 것 같습니다.
최민희, 문정복, 이성윤, 한민수까지...
정말 계파정치가 무엇인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네요.
여기에 공장장과 유시민이 외부에서 원호사격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비싼 게 좋다는 꽃은 이번 경선 예측도 많이 틀려서 한소리 듣더군요.
정청래가 크게 이길 것이라고 했는데 충청은 지고, 부울경은 차이가 얼마 안나서..
민주당 내부도, 지지자들도 두 쪽으로 갈라져서 너무 첨예하게 싸우는지라
이쪽이든 저쪽이든 온갖 일들이 다 벌어지는 거 같아요.
잘 수습해서 전당대회 이후에는 다시 시작해야죠
이후에는 니편 내편 따지지 말고 손 잡고 갑시다
하찮은 것들 가지고 갈라져서 싸울때가 아니라 현재 세계는 혼돈의 카오스 상태라서 정신 차리고 앞으로 가야 합니다
그랬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아 보이죠.
어느 한 쪽은 결코 승복하지 않을거 같아요.
거기에 더이상 신경 쓸 시간 솔직히 없다고 봅니다
지금 이 시간이 우리나라에게 가장 중요할때라 2,3년 빡세게 해 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비슷한.행동을 하시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달을 가르키니 손가락을 봅니다.
예수를 믿으라니 교회와 목사를 신봉합니다. 결국 이들이 가장 먼저 배신을 하더군요.
진정한 지지는 맹신이.아니라 지속적인 자기점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