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월까지 고점 찍던 주식들이 8월 되어보니 현백,롯쇼는 반토막에 신세계, 광주신세계 30%이상 하락했네요. 1-2달만에 외국인 관광객이 사라진것도 아니고 2분기 매출실적이 잘나온걸 보면.. 삼하와 비슷하게 6월말에 고점찍은걸 보면 그냥 지수따라서 올랐다가 내린거 같네요.
아마 외국인 관광객들이 와도 백화점에 가서 '와 싸다'하며 싹쓸이 쇼핑을 하는 시기는 지났다고 봅니다.
레버리지에 수급 뺏겨 이렇게 됐다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