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56/0012231822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014/0005557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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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야구 경기가 폭염때문에 모두 취소되었습니다.
어제 인천 문학구장에서 20대 남성 팬분의 실신도 있었어서 KBO가 더 엄중하게 바라보는것 같네요.
다행이 큰 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영상을 보니 심판들은 장비까지 차고 있어서 땀 많이 흘리던데 관계자분들 모두 고생이 많습니다.
다만 요즘 폭염때문에 야구 vs 축구가 또 대결중이더군요.
축구는 경기 일정 쉬는 타임이 길고,야구는 취소해도 추후에 경기 몰아서 할수 있어서 규정이 느슨하니 취소가 쉬운가 봅니다.
축구는 폭설 폭우 태풍때만 취소하지.폭염 미세먼지 황사등으로는 취소 잘 안하는것 같아요.어제는 제주 vs 뮌헨 경기도 있었고 오늘은 팀 K리그 vs 맨시티 경기가 있고 일요일에는 맨시티 vs ATM 경기도 있습니다.
K리그는 주말부터 다시 리그 경기도 시작이구요.
다만 두 종목 모두 환경이 똑같은것은 팬들이죠.
팬들은 어떤 종목을 보러가든 춥거나 더우면 많이 힘듦.
요즘에는 뜨거워서 자리에 앉는것도 쉽지 않다고 들었어요.
안전이 최우선이죠.
선수 및 관중이 힘든건 축구도 마찬가지일텐데요.
주말에 기온 감안해서 취소 나올 수도 있을 거 같네요. 경기 시간이 30분정도 더 늦고, 축구는 천연 잔디라 좀 유리한 조건이긴 합니다.
돔은 냉방 가능하고, 인조잔디 온도가 야외랑은 비교도 안되게 낮아서 취소할 일은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