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이 시작하고
맘스터치가 이어받아
프랭크버거가 마지막 출격을 합니다.
점유율 상위권 3개 햄버거 회사가 동시에 매각 행렬에 나온 건 처음 아닌가 싶어요.
F&B 시장 트렌드가 요즘 너무나도 빠르게 바뀌고 파는 회사는 많은데 사는 회사가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고금리에 내수 시장이 얼어붙어 수익률도 낮아진 건 또 하나의 요인이기도 하죠.
예전처럼 매장 확 늘려서 엑시트 하는것도 어려워졌구요.
F&B 프랜차이즈가 돈이 안되는 시장이 되고 해외로 눈 돌리는것도 이해가 됩니다.
여하튼... 막판에 뻘소리지만,,,, 제가 갖고 있는 종목 대주주(사모펀드)님도 빨리 매각 좀 해줬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