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문도 이광수 또 나올테고요.
우리 젊은이들이 내 집 마련을 못해서 참 아쉽고 속상합니다.
부동산은 망국의 길을 가고 있고 정상화 해야만 합니다.
제가 헬기를 타고 돌아보니 서울시 곳곳에 빈 땅이 참 많습니다.
일부 주민들에게만 공원이 아니라 절박한 청년에게 임대로 돌아가야 합니다.
용산은 도대체 왜 반환이 느려지는겁니까?
거기에 공원 기능하게 반은 남기고 남은 반은 청년 임대 위주로 공급하겠습니다.
그리고 잠실에 있는 올림픽공원 아시아공원 한강과 참 가깝고
무엇보다도 아산병원과 가깝던데요.
거기도 공원 역할용 부지외에는 노인 임대 위주로 공급하겠습니다.
노량화 시대에 발맞춰서 노인 1-2가구 전용 임대로 하여 아산병원과 실버 메디컬 협력하여 시니어 안심주택을 하겠습니다.
성수에 있는 서울 숲 참 좋고하는데 2호선도 지나가고 강남과도 가깝고 하니
외국인 위주의 임대주택을 만들어서
Ai 우수 외국인 인력 유치에 힘쓰겠습니다.
아 반포와 압구정엔 공원이 없네요. 공공임대를 넣을 곳이 부족한 이 두 곳에선 부유세를 차출하겠습니다.
이럴까봐 정말 겁납니다.
김포공항 폐쇄 및 주택 공급
두 개 나올 것 같습니다.
이미 4년 전에 김포공항 언급 했었거든요.
수직 이착륙기 어쩌고 하면서요.
현실 감각 없다 싶었습니다.
압구정 특계는 이제 대교처럼 그냥 신통 요구조건 다 수용하고 최대한 빨리 관처 받고 멸실시키는 방향으로 확정했다봐야죠. 멸실되면 실거주 기간도 챙겨주면서 세금도 가벼우니 버티기도 좋고요.
이래놓고 내년도 세제개편안에 입주권/분양권도 감평하고 시세 추적해서 세금 때린다고 하려나요?
정부가 용산어린이정원 일대를 주택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에서 대규모 신규 택지를 추가 확보하기가 어려워진 만큼 정부는 도심권 마지막 핵심 국유지로 꼽히는 용산공원 카드를 통해 공급 물량과 속도를 모두 잡는다는 구상이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용산어린이정원을 중심으로 한 주택공급 방안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이 핵심 공급 대상으로, 실제 활용 가능한 면적과 적정 공급 호수 산정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95392?sid=101
라네요 ㄷㄷ
이런데를 임대주택 20프로 이상 박고 공원도 임대주택화 해야할텐데요 ㅎㅎ
이제 조합원도 아니시니.
증시와 부동산 관련해서는 그냥 아무것도 못하게 막고싶어요.
뭘 하면 공약반대로만 하는데 못하게 해야죠..
공약대로 하라는게 어려운걸 하라는게 아니라 뱉은말을 지키라는건데요..
한쪽욕이 아니라 그 사람의 말을 믿고 뽑아준건데 이러면 뒷통수 치는것밖에 더 되나요.
주변에 저런 친구있으면 저는 손절했습니다.
공원이 유발하는 외부효과는 특혜에 가깝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다가 집 앞에 공원이 생기면 10억 가까이 자산 가치가 올라가니...
도심 녹지율이나 녹지가 필요한건 그게 도시의 폐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집 앞 공원이 생기는거도 아니라 있는 공원 다 밀고 임대밭 만들면 어찌되나 보시죠. 사실 서울에 모든 공원 다 밀고 공급해도 4만세대도 공급못합니다.
지금 서울의 문제점은 미군 기지가 옮겨가고, 초등학교가 폐교되고, 공공기관이 폐쇄된 자리에 주민 민원 때문에 부족한 아파트는 짓지 못하고 죄다 공원만 만든다는 겁니다. 오직 주변 아파트 집값 상승을 위해.
공공기관이 폐쇄된곳은 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학교가 페교되면 학교용지등으로만 쓸수 있습니다. 잘못 알고 계신듯요.
지방 분권화 아무리 외쳐도 국회랑 대통령이 서울에 사는데 왜 우리만 내려가 소리가 나올겁니다.
공약대로 가야햡니다.